미래 미군 컨셉트 (네틱 솔쟈) 기갑,땅개관련





개인적인 인상은.. FCS가 현대적인 CGI를 받고 다시 나온듯한 느낌이.. 아닙니다.



뭐, 프로모션이니 상관 없지만. - 무작정 뛰어 다니니 딱 우사테위같은 느낌이네여 ㅎㅎ


삣삐리삣삐리 삠삐삐- 우사우사우사우사 (???)

전차는 전기로 부순다 - 능방 방식구현개발에 대한 이모저모 기갑,땅개관련



https://vpk-news.ru/articles/42720

VPK(방산소식지)발췌

Плазменные средства зашиты объектов, разработанные петербургскими физиками, на порядок эффективнее традиционно применяемых.
페테르부르크 물리학자들이 개발한 플라즈마형 피보호체 방어수단은, 기존의 수단들보다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다.

    О создании и успешных испытаниях образцов плазмодинамических установок, предназначенных для метания противоснарядов в системах активной защиты как стационарных, так и движущихся комплексов, «Военно-промышленному курьеру» рассказал член-корреспондент РАН, академик РАРАН Михаил Сильников. Актуальность создания подобных видов вооружения связана с тем, что существуют объекты, на которых невозможно разместить достаточную массу брони, а активная защита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взрывчатых веществ для отстреливаемых средств исключена по конструктивным или техническим причинам.

이동, 고정형 능방시스템내 탄 요격을 위해 제작된 플라즈마 발생기 테스트의 성공적인 구현에 대해, "VPK(방산소식지)"에 RAN(러시아 학술원)의 소식원이자, RARAN 박사인 미하일 실니코프가 알려왔다. (능방) 이런 유형의 무장 시스템 개발의 실효성은 기갑체계을 충족시킬 만큼 방어를 전담할수 있는 현존하고 있는 능방은 없을 것이라는 것에 관련하며. 폭발물로 요격하는 능방시스템은 구조적이나 기술적 요인으로 제외되었다.

    В установках применен новый физический принцип генерации энергии для вывода на ответно-встречную траекторию элементов, поражающих атакующие боеприпасы. Для этого используются импульсные электрические разряды (ИЭР) в конденсированной среде. Особенностями метания поражающих элементов за счет ИЭР являются особая концентрация энергии (от 103 до 105 Джоулей на кубический сантиметр), большая скорость ее выделения в канале разряда и высокое давление газоразрядной плазмы (от 108 до 1010 Паскалей) с температурой от 10 000 до 30 000 градусов по шкале Кельвина. Для возбуждения ИЭР, как правило, используется либо высоковольтный пробой разрядного промежутка, либо инициирующий проводник, его замыкающий. Во втором случае электрический импульс может создаваться через длинные промежутки. При этом нелинейная направленность разрядного канала в конденсированной среде формируется при относительно небольших напряжениях.
관통탄도체 요격의 해결을 위한 새로운 물리적 개념을 도입한 에너지 생성 장치에, 이를 위해 응집물질 내 임펄스식 방전을 이용한다. 방전으로 켈빈(절대온도 단위) 10000-30000도와 함께 치환가능한 응집 에너지 구체적인 사항은 (103-105J/cm2), 방출시의 에너지의 속력이나 가스화 플라즈마의 고 압력(108-1010 파스칼)이다. 임펄스 방전을 발생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방전간격의 고전압 파괴를 이용하거나, 점화콘덕터를 이용해 이를 억제하는 것으로 발생시키나,  응집물질에 있는 방전간격의 비선형이동이 상대적으로 저전압에 형성되어, 긴 간격 동안 전자 임펄스가 생성될수 있다.

    Таким образом, использование электрического разряда становится реальным и перспективным методом активной защиты. Причем, исследования показали, что КПД системы при доработке может быть увеличено в четыре раза. А эффективность плазмодинамических устройств при достаточно разумных затратах энергии на порядок выше, чем у традиционных средств защиты.
그러므로, 방전의 이용은 능방 시스템의 발전 방향이자 실현가능성이 있는 방법이 되었으며, 체계의 KPD(에너지 효율)은 4배 이상이 나며, 플라즈마 장치의 효율성은 기존의 수단들 보다 허용가능한 에너지 소비 대비, 엄청난 효율을 낼수 있다.


    Михаил Сильников отмечает прорывный характер проведенных исследований и перспектив их применения при конструировании ВВТ.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начинается комплекс ОКР и ОТР по созданию и освоению мелкосерийного производства нескольких модификаций плазмодинамических метательных установок для различных видов охраняемых объектов.
미하일 실니코프는 기갑차량 설계에 적용가능한 진일보적인 특징을 적용할수 있다고 평하며, 현 시간에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역동플라즈마-발생장치의 개량품들의 소규모 생산에 대한 현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Фотографии устройств демонстрировались на прошедшей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е Всероссийской научно-практической конференции «Актуальные вопросы защиты и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дробнее об этом – в ближайших номерах «ВПК».

장치의 사진들은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전 러시아 기술-구현 컨퍼런스 "방어와 안보의 현 안건들"에서 시연되었으며. 자세한 정보는 다음번 VPK 지에서 계속될 것..



흠. 뭐, 폭발말고 에너지 발생형 능방이야, 옛날에도 생각 자체야 했겠지만. 그걸 어떻게 구현할 것이냐가 아주 큰 문제였는데, 21세기가 들어서는 조금 씩 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ㅇㅅㅇ.


에너지 조달 문제도 다른 방식이 있다!? 하면서 개발된 듯 하지만. 그래도 apu를 학대해야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할테지만. 뭐, 적어도 완벽한 360도 방호가 가능하잖아유!

X나 영웅처럼 뒤질뻔 했네! 어휴 X발.. 그외 잡설




전장에 찌든 아재가 허심탄회하게 전쟁 속의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매가 휙 날아오니 "허미 쒸발(ой--- ебил!!)" 이라 하면서 기겁하는 모습은 정말 갭 모에를 만들어 내죠.


블라디미르 비노그라도프라는 참전자 아자씨이자. 아마 이 기록이 계속 이어진다면, 현대 러시아의 민담꾼(...)으로 역사책이나 문화사에 올라갈지도 모르는.. 러시아 민중어(비속어의 자유로운 사용, 유희적인 표현)의 대표적 예로 쓰일수 있을 법한 산 증인이지요.


시리아 전쟁에 대해서도 평범한 러시아 사람이 생각하는 '왜 우리가 그들의 싸움에서 싸워야 하는가?' 라는걸 압도적이고 저속하면서도 푸근한 욕짓거리로 정확하게 표현하던 것에서 참 미워할수 없는 옆집 아자씨 느낌이 나더군요.


그 아자씨의 말을 옮겨 오자면.


"'우리편이잖습니까..!'라니, 아니 씨발 썅 왜 걔내가 우리편이라는거야. 수니파던 자지파던 좆니파던 뭔 우리 편이냐고? 그냥 씨발 이렇게 나누는거지. 여어 아그들아 모여봐 우리가 좋은거 가르쳐줄꼐 하고 모아놓고, 그놈들에게 좆이냐 씹이냐라고 물어보면, 애들중에 좆? 자쥐? 하는 놈들은 우리편이고, 씹? 보지! 거리는 새끼들은 좆까 병신들아 하고 쫓아내는 거지  그리고 자지거리는 걔내들에게 총들고 보지라고 말한 병신들 대가리 좆나 꺠라고 하면 우리편이라는 거고, 똥싸고 좆질다 끝내고 나 수니요라고 하면 수니인거지 썅.. 수니던 알라위던 다 좆도 상관 없는 거여." 

"(푸틴과 현 러시아 정부는) 야아 저 새끼 대갈 좆나깨자! 한 다음에는 와 씨바 우리는 승리했다! 라고 말하려고만 하는거지. 제기랄 승리했다고 참 잘했다. 근데 어찌 사노? 라고 말하면. 중얼중얼 거리다가. 아 우리는 뭐시기 저시기 미사일이나 만들어서라고 쳐 씨부릴거고, 거기에다가는 뭐 핵엔진을 넣는다 카는데, 씨바 그냥 거기다가 화부 2명이 미사일에다가 우라늄이라도 쳐 넣나 보지? 아드미랄 쿠즈네초프(항공모함) 봤잖아. (낄낄대면서) 그 씨발 무슨 인부들이 인력거 끄는것도 아니곸ㅋㅋ 탈탈탈 다니면서 연기를 오대양에다가 뿜어대면서 뽈뽈 가는거 봤잖하 헤헤헤---씨부아아알ㅋㅋㅋ"


상스러운 욕에서도 매우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국외정책에만 신경쓰고, 무기만 자랑하는 현 상태에 대해 꼬집는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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