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GRU에서 신설된 특작그룹. 기갑,땅개관련



'해바라기' 라고 불리는 요원들입니다.


해바라기는 2차 체첸전(1999) 당시, 특수전으로 효과적인 적의 마비를 위해 비공식적으로 창설된 특전그룹이며, 목표는 특전이라면 상상할수 있는 모든 임무를 맡았습니다. 폭파, 요인 암살, 납치, 고문.. 등 입니다..


이들은 무엇을 하든 '기밀'로 치뤄졌으며, (이런 부대가 있다는것은 전쟁이 거의 끝나고 알음알음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는 죽었거나, FSB나 MVD 소속, 혹은 다른 병력인줄 알았었죠.) 장비는 창설한 GRU의 표준 복장을 따를때도 있지만. 저렇게 알록달록 입고 다니는것을 좋아했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무슨 짓을 하든 그들이 FSB 소속인지, MVD 소속인지, 그당시에는 불명이라. 반군이나 아군들에게도 유령같은 존재였습니다.


이 부대가 체첸전 이후, 이어져 오면서 현 러시아 특작군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근데, 참 이름 짓는 센스가 특이하네요. 가장 어두운 일을 맡았을 친구들에게 '해바라기'라.. 문학적 감성인감 ㅋㅋ

오, 러시아 전차병 군복 변경됬네 기갑,땅개관련




작업복 / 정복 / 전투복 순입니다.


옛날 소련군 시절의 흑복으로 돌아가네요. 저게 더 좋죠 솔직히 히히.


저 군밤장수 모자는 버리지 않을 것이다! ..상징이거든!


2018-2025 국방기획 시즌이 다가오니.. 다양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갑,땅개관련



https://www.vedomosti.ru/politics/articles/2017/05/19/690524-novoi-gosprogrammi

https://www.kommersant.ru/doc/3299342


근데 가장 공통적인게 한가지 있다면


해군에게 미래는 없다는 겁니다.



근데 충격적인건 '전략핵무기' 예산을 감소시킨다. 는 내용입니다. 흥미롭게도 말이죠. - 물론 주류 ICBM이 현대화가 거의 다 된 (사르마트 제외) 상태기에 저런 말이 나오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실제로 예산안이 나와봐야 알 문제지만 말입니다.


- 가장 주요한 예산은 육군, 공군, 공수군 - 주요 재래식 전력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는것이 주류입니다.


코메르산트 지에서 내놓은 보도에 따르면 육군 전력 개선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합니다. T-90, T-14(아르마타), 부메랑, 쿠르가네츠, 차기방공시스템(쉬탄다르트라고 명해지는 차기방공시스템)등이 가장 주요한 목록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봤던 보도에선 아예 "대양해군은 접고, 주요 해안선만 지키는 해군이 될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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