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쉽니다요



이번만큼 비가 안오는 여름은 처음이군.. (궁시렁궁시렁)

쉽니다!


소련미래전차 그림 기갑,땅개관련



동일한 Object 477입니다.

복세르(이후 몰로트), 약간의 기술력을 낮추기만 했었어도, 충분히 구현될수 있었던 소련이 꿈꾸던 기갑..

KBS에 튀어나온 아르마타 사정거리 썰 기갑,땅개관련


"'나의' (다시, 대위는 강조했다.) T-14는 6km 이상의 적을 대전차 미사일로 날려버릴수 있어요! T-14는 포탄으로 적을 안날려도 됩니다. 대전차로도 충분히 엄청빨리 때릴수 있으니까요!!" - (아르마타와의 만남 기사 발췌.)


아르마타 전차 신형이 125㎜ 주포를 통해 3UBK21 '스프린터' 대전차미사일을 발사, 7.1마일(11.4㎞)의 표적도 타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라는 소식이 있는데, 스프린터라는 것은 2011년 부터 언급은 되던 놈인데, 대체 뭐하는 놈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소콜-1이라는 놈도 있고(작동방식이 마치 MRM-CE같이 생긴놈이죠. ㅎㅎ), 의외로 건런처식 대전차탄은 많이 밝혀진게 없습니다.


12km이고 뭐고는 관심 없지만. 만약 12km라면. 이녀석의 개념이 생각나는군요. 그정도의 장거리의 표적을 이상없이 포착하려면.. 예전에 구한 자료인데..





개념 자체는 BMPT지만, 장거리 타격수단(스마트 병기라고 부르죠.) 무인기를 연동시켜 정찰-유도-타격 하는 방식이 가장 유효하다고 러시아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ㅅ'.


아르마타에는 예전에 언급되었듯, 무인기를 달고 다닐수 있다고 언급한적 있습니다. 저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 타격수단이 가장 유용하게 쓰일려면. 저런 방향이 가장 어울릴듯 합니다.


그나저나 bmpt 자료에 나온 대전차미사일은 아예 15km이군요. 어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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