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이거 아이네트 시스템인가?! 기갑,땅개관련




오랫동안 개발만 하다가, 드디어 전면적으로 도입한 모양이구먼..!


'아이네트' 시스템입니다. 뭐하는 거냐면, 전차탄 원격폭발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지정된 사거리에 도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공중 폭발하여, HE-FRAG 탄에 내장된 파편을 비산시킬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HEFRAG의 단점은 보병과 요새화 시설을 날려먹으려고 만든거긴 한데. 땅에 박아서 터지면 파편은 넓게 빠르게 퍼지질 못해, 효율이 떨어졌는데, 저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병에 대한 지역 살상력이 4-13배가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 주요 골지입니다. 또한, 엄한데 날아가는 탄도 조정할수 있지요 ㅇㅅㅇ.


아직까지는 HEFRAG에만 적용되는 시스템이지만, 그외의 탄에도 적용된다면, 응용할만할 겁니다.

그건 그렇고, T-72B3M같은 것에도 내장되나 보네용 ㄷㅅㄷ.

15P771 아반가르드에 대한 잡썰 뱅기,콩군관련





2014년 바이코누르에 탄도미사일 연구용 사일로에서 발사되는 스틸레토(UR-100) 기반 아반가르드 운반체





아반가르드 구성.


뭐, 아반가르드는 예전부터 소문은 들려왔던 놈입니다. 15YU71라고 불리는 극초음속 비행체라는 말은 예전부터 있었죠. 곡틴이 2018년에야 공식화 한것 뿐..


그래도 2014년 부터 수발을 테스트 목적으로 발사했고.. 더 깊숙히 들어가자면, 소련의 카운터 SDI 계획으로 개발되던 15P170 '알바트로스'가 이 녀석의 시초입니다. 넵. 소련은 80년대에 레이건이 계획 내놓으니까 "아 글나, 그럼 이렇게 해줄께" 하고 궤도수정 / 극초음속 비행형 탄두를 개발하던게 있었는데, 그 녀석의 후예가 현재 개발되는 15P172 '아반가르드' 라고 할수 있지요. 물론 현 아반가르드가 설계면이나 성능 면에서나 현대적이라는건 당연하죠 -ㅂ-.




'알바트로스'의 비행체형 탄두. 재미나게도 탄두인 SLA-1/2 은 '프리즈프'(외침)라고 부른다. 인민의 외침이라는 건가 -_-..


물론 알바트로스는 START-1 에 의거, 계획 자체가 취소되었습니다만. 이 계획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필요 기술력이 낮은 계획이 있었는데, 그놈이 바로 현 토폴-M 같은 녀석입니다.


어찌보면, 소련의 유산을 부활 시킨 것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ㅂ-. 물론 현대의 기술로써 재구현 한다! 뭐 그런 느낌이죠. 리마스터링? ㅋㅋ

자세한 사항은 -http://militaryrussia.ru/blog/topic-807.html 참고

러시아군이 생각하는 민간응급요원 기갑,땅개관련



= 적에게 위장하여 단도사격을 실시하는 전투요원



그러니 적국의 민간응급요원 = 적군이라는 논리가 성립하나 봅니다. 병원 = 지휘소



더 충격적인건, 뒤의 기자들도 사실 전투요원으로, 위장한 다음 권총으로 근접 사살 한 뒤 진입(...)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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