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러시아 전차 컨셉 "БГБСМ' 기갑,땅개관련



메머드 전차 MK3?! 이라고도 하는 물건인데.

생긴것도 괴악한 이물건의 더 충격적인 점은 저 궤도를 나눠 전투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지휘 플랫폼 - 전투 플랫폼(전차) - 보병 플랫폼(APC) 이 서로 궤도사이로 묶여 있다는점이 충격적인 아이디어.

그렇게 분리해서 각각의 전투를 할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는것인데..

아무리 러시아 군부라도 이런 선구자적 개념을 넘어선 27세기의 기갑 운용 개념을 당연히 받아들일리가 없었고, 이것은 베이퍼 플랜으로밖에 남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개념도)

그런데 왠지 극지방 기갑 차량이 될 아르크티카와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통합이라는 점에서 아르마타와도 일맥상통하는 느낌도..

참 미래지향적인 기갑 운용 개념이였는데, 아쉬운 녀석.

덧글

  • Kasatka 2013/01/01 14:17 # 답글

    춫 시리즈에 나와도 안 어색할 외형이군요 @,.@
  • GRU 2013/01/01 14:19 #

    ㅎㄷㄷ한 외형의 소유자.

    왠지 아르크티카와 운용개념이 비슷할 물건이기도 하죠 ㅇㅅㅇ

    궤도차량끼리 연결되서 서로의 작전을 공유할수 있다는 개념의 물건이라서..
  • 티르 2013/01/01 15:03 # 답글

    선구적이여도 너무 선구적이네요 ㅎㄷㄷ
  • GRU 2013/01/01 15:05 #

    먼미래의 러시아군에도 받아들이기 힘들 물건;;
  • 검은하늘 2013/01/01 17:17 # 답글

    .....먼 미래에도 보기 힘들듯한... 써먹는다면 아마 이스라엘에서...
  • GRU 2013/01/01 17:33 #

    ㅎㅅㅎ 무인전차쯤 나와야 될듯요 =ㅅ=

    분리전투기갑시스템이라고 이름붙이고 말이죠ㅋㅋ
  • 티르 2013/01/01 17:45 #

    판넬?!
  • 아라사 2013/01/06 16:38 # 답글

    쀜!
  • GRU 2013/01/06 22:08 #

    너무 미래적이야! 우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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