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OST 그외 잡설






제가 현재도 즐기고 있는 께임중에 하나이죠 ㅇㅅㅇ

스토커 : 체르노빌의 그림자, 청명한 하늘, 프리피야트의 부름..

이 세 게임을 이 고물딱지 컴퓨터로 성공적으로 돌리니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하여튼간 포스트-소비에트 풍의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위대한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FPSRPG의 형태를 잘 버무려 사람들에게 압도적인 분위기와 재미를 선사하고, 체르노빌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에 실제로 있는 건물이나 조형물등이 쓰이니까, 현장감도 살아납니다.

그리고 흔치 않은 우크라이나 내무군의 모습도 볼수 있는 게임이죠.

그리고 액션은 많이 없지만, 체르노빌 진입시에 나오는 내무군의 돌입작전이 인상깊었습니다. ㅋㅋ Mi-24E편대를 끌고 와서는 체르노빌을 날려버릴듯한 기세로 로켓을 날리던 기억이ㅋㅋㅋㅋㅋ

게임의 단점이자 장점이 난이도가 높고 현실적인 시스템이라서 적응을 못하는 플레이어가 많죠.

제가 저거 처음 꺴을때 감흥이  끝내줬었죠..

그리고 2편 3편도 즐기니까 진짜 명작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와, 이런 게임은 나오기가 힘들다는 생각도 했었죠.

그리고 스토커 2가 취소되자 전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서바리움이라는 MMOFPS가 2013년 말에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흥분해 있죠.

제작진이 만든 후속작 서바리움을 즐기기전까진, 저는 스토커를 놓지 않을껍니다 ㅇㅅㅇ.

참고로 ARMA2 보다 동구권 개인화기가 더 많이 나오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덧글

  • Kasatka 2013/01/06 01:17 # 답글

    스토커 후속으로 쉐도우 오브 후쿠시마로~
  • GRU 2013/01/06 01:24 #

    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듣는 드립이군욬ㅋㅋㅋㅋㅋ
  • 카모 2013/01/06 02:41 # 답글

    스토커 재밌긴 한데 호러적 요소 때문에 못하겠더군요;;
  • GRU 2013/01/06 03:12 #

    전 저런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지리는 장면도 지리면서 했습죠 ㅎㅎ

    매우 재미있는 우크라인스키 이그라중에 하나임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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