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로얄 브금.007 그외 잡설



전 007 정말 좋아합니다 -ㅅ- '본' 시리즈등도 좋아하니 첩보영화 그자체를 좋아한다고 봐야겠네요.

처음본건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그리고 문레이커 등이 되겠네요. ㅋㅋ

그리고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이라서 사람들이 다니엘 크레이그가 되니 '우왕ㅋ 시1발 머슴본드는 ㄴㄴ해' 하는데 저는 007 카지노 로얄 보면서 저게 바로 첩보원이라고 생각했죠. 여자나 후리고 다니는게 아니라 저게 바로 첩보원. 사랑도 적정선에서 끝내고.. 그야말로 마음에 드는 본드 영화를 오랫만에 본것 같았습니다.

퀀텀 오브 솔러스도 흥미롭게 봤고. (물론 스토리와 내용이 좀 재미는 없었지만. 퀀텀이 제대로 나온것만으로도 옛 생각이 나더군요. ㅋㅋ 스펙터 2호라는 느낌이) 스카이폴은 정말로 혼을 빠지면서 봤습니다.

다음에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계속 하는것도 전 좋은데 ㅋㅋ 처음 나올떄 오프닝 보고 다들 지렸던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포스팅 합니다. 크리스 코넬의 You Know My Name ㅇㅅㅇ

덧글

  • Kunetsov 2013/04/15 19:59 # 답글

    요거이 노래 좋죠ㅋㅋ 엠피에 넣고 뿜뿜

    근데 노래방엔 왜 없는 것이냐!
  • GRU 2013/04/17 00:05 #

    저 한번 불렀습니다 -ㅅ- 노래방 기기에 따라 다른것 같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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