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카이폴 명장면 - 실바와의 사격대결 그외 잡설



영국이 좋은이유는 단순히 007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ㅇㅅㅇ


007 스카이폴은 제가 오랫만의 향기를 느낀 그 영화중 하나죠. '오랫만의 본드 영화네 올ㅋ' 하다가 뒤통수 엄청 맞은 영화기도 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죠. 시간 때우기 용 영화가 아녔습니다. 후반부 조~금 루즈한것 빼면 완벽한 영화라고 말할수 있을정도였죠. 그중 명 장면중에서 저는 실바의 섬에 잡혀온 본드가 실바가 '머리위에 있는 위스키잔을 때리면 네 여자친구 살리게 해주마' 라는 제의를 하고 본드는 (강제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위트도 넘치고 실바(하비에르 바르뎀)의 광기와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 짱짱.. 삼위일체라고 볼수 있죠.

그리고 마지막 본드의 말 'Q에게서 받은거야! 바로 송신기라는 거지!' 라면서 씨익 웃음을 지으면서 SIS 소속 링스 부를때가 갑..

DVD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ㅅ=

덧글

  • Kasatka 2013/05/25 23:20 # 답글

    저는 고전 007 시리즈도 재밌더군요

    Q가 만든 별 요상한 무기와 자비심없이 쓰는 제임스 본드 ㅇㅅㅇ
  • GRU 2013/05/25 23:48 #

    문레이커 보고 뿜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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