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부레베스트니크 회의 사진중에 나온 2A86(혹은 2A88)와 추측 기갑,땅개관련



이 사진 기억 날겁니다.

저기에 보이시는 포가 2A86입니다. 복열형이자, 'оптимизаця функционирования системы в связной постановке'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 말인 즉슨 '복열 체계 (주포)의 최적화 '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러니 계속 연구중이고, 그리고 Koalitsiya-SV의 단열형은 아직 프로토타입 조차도 나온 상태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쿠르가네츠 기반 Koalitisiya-SV-O)

이러한 녀석들이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저는 이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1. 단열형 자주포는 일단 예비, 복열자주포 형은 현존하고 있음, 그리고 자주포 연구목록에 따르면 Koalitisiya-SV만 나와있지 그외의 말은 나오지 않음. 더군다나 부레베스트니크의 저 사진은 2012년 형임

2. 하지만, 계속되는 유출사진들을 보아하여, 단열포도 계속해서 보임

3. 아르마타(복열,단열 둘다 ) 쿠르가네츠, 부메랑은 단열만 사용가능함 그리고 카마즈 차제 기반 Koalitisiya-SV-Ksh도 단열,

즉 혼용체제로 갈 가능성이 많음

이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Koalitisiya-SV의 제식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과연 어느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할지 궁금해집니다.

복열+단열 혼용체계로 간다면 정말로 포병의 혁명이 기다릴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MRSI가 가능하다고 했으니 공군이나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깔리차 자주포대를 제거해야 육군/포병들이 활동을 할수 있을듯 하군요 -ㅅ-

자 깔리차야 나오거라, 전쟁의 신처럼 강철 호우를 내리도록!

덧글

  • Kasatka 2013/05/26 13:35 # 답글

    설마 깔리챠도 중형,대형으로 만들 생각인걸까요?
  • GRU 2013/05/26 13:44 #

    그러게 말이죠 ㅇㅅㅇ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