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에게, 특히 러시아인에게 나는 반대한다구! 크르르릉! 다 뜯어먹어버릴 꺼야! 루스끼 타지맛! 우크라인스끼 류블류!'
T-64의 코르지나 장전장치의 '장전장치가 사람을 잡아먹는다!' 는둥, '장전장치가 장전수의 팔을 잡아먹었다!' 라는 등의 이야기는 극초기 T-64에 있었던 이야기지요 -ㅅ-
소련의 기술자들은 인간에게 반항하는 떼육사를 순둥이처럼 만들기 위해서 후기 형에는 허름한 보호벽을 바꾸어 장전수의 팔은 더이상 뜯어먹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으르렁 거리던 떼육사를 강제적으로나마 순둥이로 만들었지요. 그렇지만 모로조프의 T-64는 그외 문제도 많았기 때문에 결국 카르체프의 적절한 김대기 전차 T-72로 가게 된 이야기 -ㅅ-
너무 T-64에 대한 팔 뜯어먹는 이야기가 있어서 T-64 전체가 그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는것을 밝혀두고 싶어 글을 쌉니다 ㅋㅋ 겸사겸사 T-64 내부구조 영상도 올립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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