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두 녀석의 만남 기갑,땅개관련



"제 동생인가요 ?" "아, 깜짝이야, 새로온 방공체곈줄 알았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였군요, 구르칸(알렉세이 흘로포토프)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비공식 기록에 의하면 퉁구스카도 체첸전 당시 육상지원용으로 썼다는 말이 있어서 꽤나 의미심장한 일이죠..

물론 BMPT가 48톤이고 퉁구스카는 34톤입니다. 시가전 시에는 BMPT의 압승이지요 ㅇㅅㅇ 순간화력은 퉁구스카가 강하지만, 일단 하는일도 다르고 대전차 미사일이 아니라 지대공 미사일을 쏘는 녀석이기에 그냥 하는일 그대로 하는게 러시아군에게 도움이 되는겁니다 -ㅅ-



덧글

  • 그리늄 2013/07/06 09:34 # 삭제 답글

    퉁구스카... 미사일을 지상용으로 쓴다면... 의외로 지상용으로 쓸만할지도
  • GRU 2013/07/06 17:02 #

    BMPT 화력이 퉁구스카보다 낮은게 장갑을 두르려다 보니 그렇게 된것이죠 'ㅅ'
  • 아라사 2013/07/06 09:53 # 답글

    정말 닮았군요.
  • GRU 2013/07/06 17:02 #

    하는짓은 다르지만 생긴건 비슷합니다 ㅋㅋ
  • Kasatka 2013/07/06 10:15 # 답글

    비슷 ㅋㅋ
  • GRU 2013/07/06 17:03 #

    형제 ㅋㅋ
  • uAc 2013/07/17 22:07 # 삭제 답글

    장갑은 얇지만 퉁그가 더비싸여
  • GRU 2013/07/17 23:37 #

    레이더가 있기 떼문이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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