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게스탄의 마을에서 기갑,땅개관련



한 사람이 쉬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에는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는 그와 캅카스만이 알고 있을뿐.. 마을은 조용했습니다

GRU 소속 스페츠나츠인지는 불명, 아예 부대마크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서 GRU 소속일 가능성이 있음요 'ㅅ'

덧글

  • 그리늄 2013/08/31 01:13 # 삭제 답글

    분명 앉아서 쉬고 있는 모습인데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SAS못지 않은(몰론 SAS는 세계최고의 특수부대인데도 레인저 마냥 온갖 분쟁지역에 심심하면 투입되니 안습이지만요)
  • GRU 2013/08/31 21:31 #

    무언갈 기다리는 표정
  • 미샤 2013/08/31 01:15 # 답글

    베스트만 자세히 볼수 있으면 소속을 알수 있을터인데. 근데 베스트의 형상을 보면 FSB쪽 같은데 말이죠.
  • GRU 2013/08/31 21:32 #

    워낙에 섞어쓰기 때문에 분간이 불가능하죠 ㅡㅜ
  • Ladcin 2013/08/31 08:47 # 답글

    "좀 있다가 수색가야됨 ㅅㅂ" 라는 표정같기도 ㅋㅋ
  • GRU 2013/08/31 21:32 #

    'ㅅㅂ 내일이면 휴간데 ㅅㅂ'
  • 아라사 2013/08/31 10:50 # 답글

    라트니크 다 갖추면 반군들 다 주거써~
  • GRU 2013/08/31 21:32 #

    저때는 라트니크는 꿈과 같은 이야기였겠죠 ㅋㅋ
  • 푸틴내사랑 2013/08/31 15:13 # 삭제 답글

    멋진데 암울해보이네요...
  • GRU 2013/08/31 21:33 #

    그게 캅카스 짤들의 매력입니다 무언가 쓸쓸해 보이는 짤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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