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보고 깜짝 놀란짤 기갑,땅개관련



'난 프랑스 인이오! 세계 최고의 흑빵을 찾으러 이 깊은 니즈니 타길로 왔다오'

우왕ㅋ굳 ㅋ 부-메랑 드립을 치던 짤이던데..

사실 프랑스가 RAE-2013에 출품할 VCBI 장갑차였습니다 =ㅅ=;;

바퀴만 보면 그냥 다 같아 보이기 때문에 일어난 오해 -ㅅ-

뭐 RAE-2013은 옛 REA-2011과는 다르게 세계적으로 노는군요 ㅇㅅㅇ 많은 외국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탈레스야 당연하고 뭐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프랑스의 기업들은 거의 다 온것 같고 미국 기업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몆 기업들은 왔을겁니다.

하여튼간 러시아 방산기업들의 축제만이 아니라 모든 기업들의 축제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두산 DST는 빼세요. 만약에 들어오면 ㄲㄲ

덧글

  • 그리늄 2013/09/21 17:53 # 삭제 답글

    이 기회에 러시아 방산업체들이 서방의 개념/기술을 받아들여 혁신을 이뤄낸다면 러시아군 현대화에 큰 도움이...
  • GRU 2013/09/21 17:56 #

    이미 받아들인것도 있습니다. 뭐 계속되어 발전되어 가는 전자장비들도 탈레스나 여러 국가 도움이 컸기도 했지요 ㅋㅋ

    뭐 러시아에게 있어 프랑스가 서방의 조력자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ㅋㅋ

    물론 프랑스도 러시아에게 가져갈 물건들은 많이 가져갔지요 'ㅅ' 특히 크라스노폴이나 바흐차 포탑 장착가능등등..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는 반대로 러시아 기술을 받아들이기도 했군요 ㄲㄲ
  • 그리늄 2013/09/21 18:00 # 삭제

    아 좀더 대대적으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전력 하나하나의 고급화등에 좀더 익숙한 서방이니까요
    우리의 경우 일방적으로 러시아의 기술을 탈취... 한 거나 다름없어서
  • GRU 2013/09/21 18:04 #

    고쳐나갈 점은 서방에서 찾긴 하는데, 대대적으로 할려던 계획은 세르듀코프때 쿨하게 망했습니다.

    센타우르 장갑차 도입 IVECO 등등.. 많은 비리가 나와서 답이 없었죠.

    그래서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ㅅ- 그리고 아마 러시아군도 완전히 서방의 개념을 받아들이기에는 이미 쌓아놓은 자신들의 작전술이나 여러가지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서방의 좋은 점을 많이 배워나가고 그것을 착실하게 군에 배합한다는것은 일단 러시아군이 선진 개념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는것으로 말할수 있지요.

    예를들어 땅크 바이애슬론 말입니다 ㅋㅋ
  • 그리늄 2013/09/21 18:29 # 삭제

    확실히 러시아의 정체성과 작전술 같은 뛰어난 부분까지 포기한 개혁은 무의미하죠
    하지만 GRU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서방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이를 적용하는등의 선진 개념을 받아들이는것에대히선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예로 드신 땅크 바이애슬론이나 팍파처럼요 군대도 진보하지못하면 퇴화되기 마련이니...
  • 아라사 2013/09/21 22:03 # 답글

    깜놀~
  • GRU 2013/09/22 17:47 #

    뭐 부메랑이 등장하는건 언제인지는 잘 모르니까 ㅋㅋ
  • Kasatka 2013/09/22 18:31 # 답글

    깜놀
  • GRU 2013/09/22 18:45 #

    식겁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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