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키드카가 언제 나왔는지 아십니까? 기갑,땅개관련



루스끼들 글보다가 알아낸건데


1975년 작품입니다 -ㅅ-;;

와 나키드카, 할아버지였군요 ㄷㄷ 소련군의 기만, 마스키롭카는 언제나 대단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군요.

아 그리고 1956년때부터 VNII-100 설계국에서 대전차 미사일의 열 추적 기능을 교란시키기 위해서 제작한 위장막 Pauchok(김거미)가 있습니다. 이것도 1960년에 넘어오면서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그 핵심기술들과 진보된 점은 나키드카로 넘어간것으로 추정합니다.



'내가 현역으로 굴러가던 시절이지!' IS-4 위장막 장착 모습, 모든 현대 위장막의 조상이라고 봐야하나요 -ㅅ-

하여튼간 알아가면 정말 기괴한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

덧글

  • 그리늄 2013/10/25 23:25 # 삭제 답글

    흠... 이때 위장막에도 각종 탐지장비를 엿먹일수 있는 능력이 있었을지...
  • GRU 2013/10/25 23:27 #

    설명을 들어보면 엿먹인다고 보이더군요. 그때 열싱기술은 말이죠 ㅋㅋ
  • 아라사 2013/10/25 23:37 # 답글

    최신 니키드카는 열상장비와 레이더의 탐지를 어렵게 한다고 하죠.
  • GRU 2013/10/25 23:40 #

    그 최신 나키드카가 1975년에 개발된겁니다. 더욱 최신형은 T-90MS가 사용하던 체르노브니크가 있죠
  • 아라사 2013/10/26 00:19 #

    체르노브니크에 대해서도 발제 기대합니다.^^
  • GRU 2013/10/26 00:33 #

    예전 글 찾아보시면 나올겁니다 ㅇㅅㅇ 나키드카와 함께 적었었죠
  • 프란시스 도미닉 2013/10/28 01:11 # 답글

    숙사의 위장막
  • GRU 2013/10/28 23:38 #

    은밀성이 높아집니다

    + 냉전패치시 유도 무시율 3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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