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라는 이름의 별



이렇게 모임을 가지고 있는 포병에서나



굉음도 들리지 않을법한 드 넓은 초원을 달리는 기계화 보병이나




구동중인 무스타 승무원들이나



이렇게 한없이 걸어가는 보병들은

모두 병사들입니다.

그들은 군대라고 불리우는 별에 살며, 그 별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 별은 언제나 아릅답습니다.

하지만 그 별이 빛나게 위해서 얼마나 별속의 불꽃이 피워올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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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남부군관구에 복무하는 병사들을 위하여 - GRU

덧글

  • 아라사 2013/11/07 01:54 # 답글

    러시아군에는 맨다리로 걸어다니는 (반도국같은) 부대는 없는 걸로 아는데요.
  • GRU 2013/11/07 01:56 #

    허허 산악지대에선 알보병으로 움직이는 곳도 있습니다
  • 미샤 2013/11/07 10:33 #

    대표적인 예가 공수군에서 개편된 산악여단 친구들이지요. 아프간 전쟁 시절부터 개편되어 운용중이죠.
    그리고 기계화 보병이라고 반드시 장갑차만 타고 다니란 법도 없습니다. 기보들도 행군도 하고 그러는데요. 뭐
  • 아라사 2013/11/07 18:43 #

    그래도 장갑차는 다 있겠죠. 구소련때 차고도 넘치도록 찍어낸 장갑차들. 산악은 그냥 헬기로 이동해도 될 것 같네요.
  • 그리늄 2013/11/07 18:00 # 삭제 답글

    피로 물든 별이죠... 별이 필요 없을때가 오길 기원합니다.
  • GRU 2013/11/07 18:31 #

    별은 언제나 빛납니다.

    희생의 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죠.
  • ㅎㅈㅎ 2013/11/08 18:33 # 삭제 답글

    아끌리치나!
  • GRU 2013/11/09 01:49 #

    Цой жи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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