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군관구에 BTR-82AM을 배치한다 기갑,땅개관련



'프라이스 나와라 네놈을 무섭게 한 바로 비티알 형님이다!'

러시아군이 계약한 AMZ와의 국방 주문에있던 150대의 BTR-82AM의 초기 생산분인 31대를 중앙군관구 사마라에 주둔한 독립 차량화소총병 연대에 배치된다고 연방군 투데이 국방부에서 말했습니다.

BTR-82AM은 BTR-82A의 개량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더욱 FCS를 가지고 있으며 그리고 현가장비도 개선되었으며 자동디젤발전기 덕분에 엔진만 켜도 모든 전자장비에 전원을 공급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겸사겸사 차량 내부에는 디지털 기기들이 들어찼으며 차체도 케블라 재질을 추가해 방어력을 올렸으며 바퀴도 방탄으로 생존력이 강화되었습니다.

뭐 BTR-82A도 나쁜 물건은 아닙니디만, 이건 그냥 BTR-80에다가 30MM 2A72 기관포탑만 달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BTR의 생존성에 대한 단점은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BTR-82A는 그러나, 공격지원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할수 있었고 후에는 내무군에도 배치되게 됩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서술한 단점들과 전자장비의 미비성으로 개량이 되어야 했으며 결국 BTR-82AM이라는 녀석이 나오게 된것이지요. 아르자마스 자동자 공장(AMZ)에서 제조하는 이 차량은 지금 티그르와 함께 AMZ가 소속된 VPK 그룹에게 있어 효자에 가까운 일을 해주고 있습니다 -ㅅ-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했다스키! - 우리 제조업이 살아나야 일자리가 늘어단다구스키!'

하여튼간 이렇게 AMZ가 생산공정을 열심히 돌리며 생산공정을 유지하며 후일 부메랑으로 넘어가려하는 계획은 일단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ㅅ'

BTR-90 이후의 신형 장갑차이자 차륜형 장갑차 - 차륜형 차체를 통합할 또하나의 범용차체, '부메랑'이 언젠가 나오겠지요. 그전까지 BTR-82AM이 공백을 메꾸어줄듯 싶습니다. 그리고 티그르는 볼크라는 새로운 차량이 있어서 뭐 후의 일은 걱정이 없겠습니다 ㅋ

하여튼간 소식으로 넘어가서 150대의 BTR-82AM을 발주해놓은 상태며, 국방부는 이 전량이 중부군관구에 배치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들어서 조금이나마 동부-중앙군관구가 조금씩 교체작업에 나서는군요. 'ㅅ' 고무적입니다 ㅋㅋ

덧글

  • Ladcin 2013/12/07 17:57 # 답글

    "저공으로 나는 헬기도 개겨볼만 하다구!"
  • GRU 2013/12/07 17:59 #

    딱콛딱콩에게 맞으면 아프죠 ㅋㅋ

    물론 한방에 보내는 지옥불이라던가 그런건 사절
  • Kasatka 2013/12/07 19:13 # 답글

    부메랑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져
  • GRU 2013/12/07 19:41 #

    BTR 형님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막내가 안나온다!
  • 미샤 2013/12/07 21:14 # 답글

    생산량을 날래날래 늘려서 소련시절의 영광되찾자우
  • GRU 2013/12/08 00:48 #

    영차영차 일하여 강성대국 건설하세(??????)
  • 그리늄 2013/12/07 21:25 # 삭제 답글

    역지 개량의 러시아...
  • GRU 2013/12/08 00:48 #

    개량 없으면 시체죠 ㄱ-
  • 아라사 2013/12/07 22:42 # 답글

    부메랑 나오라.
  • GRU 2013/12/08 00:48 #

    2013년엔 안나온데요 ㅠ
  • 화란해군 2013/12/07 23:06 # 답글

    어라 82A? 80A가 아니라? 80A랑은 무슨차이임?
  • GRU 2013/12/08 00:54 #

    BTR-80A와의 차이는 PKTM의 차이와(이건 구별 불가) 광학장비가 더 풍부해졌으며, 주포와 기관총을 지탱하는 반동제어기도 있고 원격조종에 ..

    그냥 BTR-80A에서 개량하니까 BTR-82가 나왔고 거기서 조금 수정해서 BTR-82A가 나왔으며 여기서 전자장비와 다른 장비좀 넣으니까 BTR-82AM이 된겁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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