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B 부대 15주년 기념 으로 올리는 알파 - '코드명 A' 그외 잡설



'다이쩨, 니목숨'




본격 알파 그룹에서 전역해서 노래부르는 양반들인 '알파'의 노래입니다.


'현역시절'


KGB시절부터 복무했던 두 베테랑 알렉세이 필라토프, 겐네디 소콜로프의 듀엣이며, 락을 좋아합니다 ㅋㅋ


- 자기 부대 짱짱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마치 기갑부대 부대원이 나와서 '기갑은 나의 마음속에'라는 노래를 부르며 기갑기갑기갑 거리는것이랑 똑같죠 ㄱ-)


그런데, 러시아는 참 기상천외합니다 전직 FSB 요원둘이 걸걸하게 노래부르다니욬ㅋㅋㅋㅋㅋ


- 이 양반들 목소리가 익숙하시다면, 님들은 류베와 이양반들의 합작인 '드넓은 풀숲 넘어'를 들은 분들입니다 ㄱ-

- 필라토프햏은 논문도 냈는데 , '인질들을 석방하기 위한 특수작전의 사회심리학적 특징' 이란 심히 특수부대적인 논문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노래 짓기가 취미라네요 -ㅅ-

덧글

  • 그리늄 2013/12/08 16:51 # 삭제 답글

    초강경진압을 하면서... 저런 논문이 나온단 말야?!!!
  • GRU 2013/12/08 17:14 #

    다 쓸어버리는것이 테러리스트의 의지를 끊어버리는것이다 - 논문
  • Kasatka 2013/12/08 17:28 # 답글

    무서운 양반들 ㄷㄷ
  • GRU 2013/12/08 17:29 #

    우리나라로 치자면 국정원 소속 무력행사집단에서 전역해서 노래 부르는것과 똑같은 수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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