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의 하이테크 군화! 기갑,땅개관련



'-45도 따윈 우습지! 그런데, 병영내에선 사치품'

보초 임무가 곳통스러운 서 시베리아 구닌양반들을 위한 군화입니다 'ㅅ' 잘 미끄러지지 않으며, -45도이며, 마치 아웃도어 신발처럼 편한 군화이지요 - 막 생성 물질을 이용한 기술로 습기도 잘 차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군화는 현재 중앙군관구에 첫 배치되었지만, 곧 여러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ㅅ'

근데 참 매력적이게 생긴 군화군요 핡핡

덧글

  • 그리늄 2013/12/10 00:24 # 삭제 답글

    혹한+험지가 옵션인 러시아에서 군화는 무척중요하죠
  • GRU 2013/12/10 00:47 #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ㅅ=
  • Kasatka 2013/12/10 01:15 # 답글

    얼른 많이 보급해야 될 것 같군여
  • GRU 2013/12/10 01:19 #

    발바닥을 뜨시게!
  • 林ZOMBIE 2013/12/10 03:05 # 답글

    강원도에서 팔면 잘팔리겟군여
  • GRU 2013/12/12 00:04 #

    북대륙에서 온 따끈따끈한 군화~

    사제도입이 시급합니다
  • 전략전술 2013/12/10 07:03 # 삭제 답글

    다 필요없고 끈이 없다는게 굳
  • 아라사 2013/12/10 20:16 #

    굳! 장화같아서 더욱 굳!
  • 미샤 2013/12/10 21:28 # 답글

    기존의 소련군-과도기 러시아군이 쓰던 장화와 비슷하군요.

    아무래도 시베리의 라스푸티차에선 워커보다 장화가 더 유용하다죠. 한동안 소련군이 워커대신 장화를 고집한 이유기도 하고요.

    워커를 채용한 이후엔 화생방 보호의용 각반을 차고 다니면서 진흙이 전투복에 묻지 않도록 하고 다녔죠 ㅇㅅㅇ
  • GRU 2013/12/14 14:23 #

    저 동네는 사실 장화 아니면 끔찍할듯 싶습니다 -ㄱ-
  • 아는척하는 황제펭귄 2013/12/11 10:02 # 답글

    와 신기하네요 막 생성? 습기가 안 찬다니
  • GRU 2013/12/14 14:23 #

    하이뗴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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