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 187 후기형을 보다가 발견한 사실 기갑,땅개관련



저기 잘 보면 네모난 상자 같은것이 있습니다. (관측창 옆에 말이죠)

저거 현 러시아군 전차에 설치되는 열상장비창입니다.

그렇다면 1980년대 후반쯤, 소련은 열상을 개발해내어 실험적으로 열상을 배치하고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ㅅ-. 뭐 개선 88도 전자장비도 개선해서 한번 네이토 놈들을 지리게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준비중이였는데.

뭐 소련이 망했고, 개발 공백이 생기면서 아..앙돼!

그리고 이제야 아르비스-K와 같은것을 이제야 만들어내고 있죠 ㅜ (아르비스-K 포수 광학복합체 등등)

- 근거 추가 : 이미 쉬토라 달고 IR 센서 뺀거 보면, 견적 나오죠. 이미 이 양반들은 열상을 개발한겁니다. 근데 후..

덧글

  • 그리늄 2013/12/13 02:20 # 삭제 답글

    당시 열상이라니... 뭐 소련이 망하면서 엎어지긴 했지만 상당하네요
  • GRU 2013/12/14 00:42 #

    80년대 말에 나온 아가바와 녹턴에서 조금더 발전해 나아갔다면 그래도 이정도로 욕먹을 게 아닌데 말이죠 -ㅅ-;

    피드백을 할려고 해도 돈도 읎고 ㄱ-.. 그러니까 이런 공백현상이 한 수년간 이어져오다가 결국 2005년부터 펠렌가(벨라루스 기업)에서 얻어온 열상을 사용했죠 ㅋ
  • 화란해군 2013/12/13 10:04 # 답글

    잘로가 옹글이었나 보면 소련도 열상에 손을대고있는 걸로 추정하는 이야기가 있음, 다만 나토나 쟤네들이나 전차가격의 1/5나 하는 열상을 놈들이 제때 보급하기는 힘들것이다. 투의 이야기
  • GRU 2013/12/14 00:43 #

    시험적으로 배치하다가 펑 하니 망했으니까요 ㄱ-

    80년대 말 90년대 초기에 열상을 극소수 배치하다가 '와...' 소리 나올정도로 개선이 시급합니다! 였지만.. 그떄 러시아는.. 음..
  • 가릉빈가 2013/12/13 22:23 # 답글

    니가 만든건 나도 만든다

    니가 안만드는것도 만든다

    러시아의 모토였죠 아마?
  • GRU 2013/12/14 00:44 #

    네놈이 XX를 만든다고? 난 ZZ를 만들고 XX를 쳐 부셔주겠어!

    뭐? ZZ를 만든다고? XX를 만들어 ZZ를 쳐 부셔 주겠어!

    - 무한반복
  • Kasatka 2013/12/14 01:58 # 답글

    시도는 좋았건만
  • GRU 2013/12/14 03:38 #

    거하게 말아먹었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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