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소치한 소치올림픽 개막식 당시 내귀에 들리던 노래 쏘련,루시 음악



키노 2개 류베 1개 트롤로로 1개

키노 - '끝나가는 여름' '혈액형'

류베 '우리 땅에 선 젊은이들' Ребята с нашего двора

트롤송은 너무 유명해서 안씀요

그 참가국 설명떄 키노 2곡이 리믹스 풍으로 사용되었으며 재건되는 러시아에서 류베 노래가 잠시동안 나왔지용 껄껄

폐막식때는 류베라도 나와서 '지랄마라 미국아'  '볼가에서 예니세이'나 신곡 혹은 '말' 부르면서 나올련지 기대됩니다 ㅋㅋ

덧글

  • 林ZOMBIE 2014/02/11 00:05 # 답글

    오륜기로 아메리카에 선전포고했으니 알레스카타령불러도 상관없을듯여 ㄹㅇ
  • GRU 2014/02/12 00:05 #

    진짜 그런다면 희대의 올림픽으로 남을듯 ㅋㅋ
  • 그리늄 2014/02/11 12:45 # 삭제 답글

    이번에 러시아가 대놓고 도발했으니 걍 소련 군가 불러도...
  • GRU 2014/02/12 00:05 #

    시..실수야..는 거짓말이다 으헤헤 오바마 ㅗㅗ
  • 아라사 2014/02/11 17:31 # 답글

    우라~~~
  • GRU 2014/02/12 00:06 #

    소치에 간 한국선수들도 잘해야 될텐데요 ㅋㅋ
  • 아라사 2014/02/11 17:33 # 답글

    예전에 86 아시안 게임 개막식이던가요? 공정대가 낙하산 쇼를 한 다음 대통령에게 '충성!' ㅋㅋㅋ 이게 왠 국제망신... 그게 우리나라 생각하는 수준였습니다.
  • GRU 2014/02/12 00:06 #

    독재센스 ㅋㅋ
  • 듀란듀란 2014/02/11 22:19 # 삭제 답글

    초이의 절절한 목소리가 아닌, 중후한 아저씨 톤으로 불려지던 클럽 비트 풍의 혈액형.. 뜬금없는 등장에 벙찐채로 개막식을 본 기억이 나네요 ㅋㅋ

    끽해야 혈액형이나 트롤송이나 귀에 들린 걸로 기억했는데 그 정신없던 찰나에 간간히 키노 곡이 꽤 나왔었군용
  • 듀란듀란 2014/02/11 22:48 # 삭제

    날씨가 2월달 접어들면서 지멋대로 변덕을 부리니 확실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멀쩡히 지내다 저번에 갑자기 병마가 씌였는지 한동안 골골댔던지라 ㅋㅋ
    덕질도 덕질이지만 건강이 우선입니다. 암요.
  • GRU 2014/02/12 00:07 #

    옙 '끝나가는 여름'은 진짜 의외였고 왠지 올림픽에 걸맞는 노래기도 했지요 ㅋㅋ

    건강..이 거의 되찾아졌습니다. 영웅은 몸조리 따원 안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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