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GRAU 코드명 또 늘어나겠네..2A82 기갑,땅개관련


예전에 T-90M에 들어간다던 2A82 (그런데 T-90M이 공식적으로 취소되면서 ㅂㅂ)하고 아르마타형 2A82가 조금 다른 녀석이였나 봅니다. 심지어 소련 시절에도 Object 785가 사용하던 2A82가 있었으니까. 속된말로 존나 헷갈리는 상황입니다 ㄱ-.


그래서 그런지 GRAU 코드명에서 보니 현대의 2A82는 이제부터 2A82-1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르마타에 장착되는 건 2A82-1M이라고 부르더군요. 이제 제대로 정리가 된듯 싶어보입니다 ㄱ-..


그런데 의문점은 2A83은 그렇다 쳐도 옛날 옛적의 2A82는 대체 우째 생긴 녀석일까요 -ㅅ-

아, 제 공장에선 적어도 2A82-1이라는 이름 안쓸겁니다. 그냥 통일해야겠어요.

추가할 내용 1 - T-90M(AM)은 3.5세대 전차라고 불려도 무방할 정도의 성능을 가진 친구였습니다. 암요. 그런데 '세르듀코프' 시절이였고, '개선-88'의 영향력은 강려크 했습니다. 2009~10년 T-90M 형이 등장했으나, Object 195가 연구되고 실제품이 등장했던 시기니 관심이 없었지요. 물론 Object 195도 같이 하늘로 ㄱ-..

뭐 그렇습니다. 그때 T-90M은 2A82-1을 사용하려고 했다는것이 중론입니다.

덧글

  • 듀란듀란 2014/04/06 21:53 # 삭제 답글

    " 럼스펠드의 대의를 이 맘에 담고서! 힘의 균형을 맞추러 왔다! "

    가끔은 세르듀가 군에 가한 그 반달리즘이 경각심이 되어 지금의 러시아군에겐 반작용으로 작용해 군 내부 조리 개선과
    미래 대비를 위한 대대적인 개혁을 속행할 수 있게끔 기폭제가 되어주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등기도 합니다.
  • GRU 2014/04/07 01:09 #

    사실 저주받은 수호성인이라죠 (??) - 세르듀코프 쇼크가 참 크긴 컷습니다. 오보론세르비스 게이트는 지금도 까이고 까이는 양파같은 존재가 되었지요 'ㅅ'; 하지만 다행인건 요즘들어서는 그냥 비용 띵가먹기(?)로 조금 완화된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군대가혹행위는 아햏햏하던 옛날과는 다르게 꼰뜨락뜨니키와 징병병사들의 조화(?)를 목격할수가 있지요.

    아, 새로운 장비에 대해서는 세르듀가 옳았을수도 있습니다. 급하게 하다가는 '병참 계획'이고 뭐고 다 뭉개져서 큰일날수도 있었거든요. 천천히 준비하게 된것은 옳은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다만 그것이 자신의 오보론세르비스 부패의 제국을 건설하려던 계획이였는지, 아니면 순전히 위기가 닥칠것이라는 혜안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ㅅ'
  • 아라사 2014/04/06 22:54 # 답글

    포신이 확실히 길군요. 저것만 해도 관통력은 확실히 늘어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역시 탄심 길이를 늘린 그리펠 관통자를 쓰면 확실하겠습니다.
  • GRU 2014/04/07 01:34 #

    그 화력을 볼때가 과연 언젤지 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4/04/07 13:26 # 답글

    대체 저 정도면 포신길이가 몇 m나 할까요? 7m대에 근접해질까요?
  • GRU 2014/04/08 01:24 #

    약 6m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말이지요. L55보다 조금더 짧아, 시가전이나 여러 전장에서 적절히 사용할수 있는 형태라고 볼수있지용.
  • T-72BA 2014/04/10 16:17 # 답글

    소련시절부터 연구된주포라는데 개량에따른 분류가 없는게 더이상한거겠지요. (빨리 2015년이 왔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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