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돈바스 인민군과 동부 도시의 모습들 그외 잡설



'포로 한 놈을 잡았구만!'

민병대원이 잡아놓은 한 양반 ㄱ-..

뱀발이지만 왼쪽 저 양반.. GTA5 에 나오는 트레버 필립스(미친넘) 닮았군요 ㅋㅋㅋ



'자 짐을 챙기자..''

민병대원, 자가용을 가지고 있군요 -ㅅ-



'괜찮나?' '아니.. 그래도 일어설수는 있겠어'

주민들과 민병대원 -ㅅ-..

이러니까 보급을 끊지 말고 이상한 짓하다가 시민들 더 분노케 하면 요래 되는겁니다.



'여기 있어요. 제대로 맞추고 쏘세요!' '아주머니..'

아주머니와 민병대원, 총을 지급해주고 있는 모습이군요. 세상에 ㄱ-

심지어 AKS-74에다가 GP 유탄발사기를 달아놓은 놈으로 말이죠 ㄷ..


지금 민병대원 상황은 이렇습니다. 무슨 세바스토폴 공방전 보는것 같군요.


덧글

  • 듀란듀란 2014/05/06 02:20 # 삭제 답글

    무고한 이들의 피에 동요해서 저들마저도 상대편처럼 이성을 포기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사태서 유일하게 ' 인간으로써 ' 기록될 수 있을 기회를 가진 이들이 저들만 남았다니.. 이만한 비극도 없군요..
  • GRU 2014/05/06 14:28 #

    이성은 잃진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더욱 단결하고 있는 모습이 그저 놀랍기만 하지요
  • 카르나스필 2014/05/06 02:24 # 삭제 답글

    이거 원,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군요. 국내에 들어오는 뉴스나 위키의 정보만으로는 실상을 파악하기 어렵네요;
  • GRU 2014/05/06 14:28 #

    옙, 우리는 서방 국가잖습니까 -ㅋ-
  • 지나가던과객 2014/05/06 08:00 # 삭제 답글

    이러다 우크라이나판 스탈린그라드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러시아에서 가만 안 있겠군요.
  • GRU 2014/05/06 14:59 #

    브레스트 요새 mk2 ㄱ-
  • 아라사 2014/05/06 22:06 # 답글

    일단 뭐 불라바 야르스를 뉴욕 앞바다에 날리고 시작하는 게 좋겠죠.
  • GRU 2014/05/06 22:34 #

    전 죽기 실ㅇ허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