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오세티야에서 온 '보스토크' 대대의 모습 그외 잡설



'너네는 지옥을 못봤어. 우리가 그 지옥에서 왔거든!'


오세티야 지원자 부대라고 보여지는 수백명으로 이어진 부대 '보스토크'가 도네츠크 주에 위치한 '샤흐키쩨르스키 조리'라는 간병소에 있던 우크라 국가수비대 120명을 포위시킨뒤 전투가 일어났습니다. 보스토크 대대가 AK와 유탄발사기 등으로 무장해서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주자 120명의 내무군 부대는 무기를 버리고 항복하여 버스에 떠밀려 도망갔습니다 (...)


저 지원자 부대의 특징이 보니까 요즘 러시아측 민병대는 카마즈 트럭이 유행인가 보군요(ㄱ-)


보스토크 대대는 남 오세티야의 부대로써, 체첸 공화국의 보스토크와 햇갈리게 만드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쪽 보스토크나 체첸 보스토크나 둘다 별의 별꼴을 다본 부대이긴 합니다. 체첸 양반들의 보스토크가 더 많이 보이는것 뿐이지요 -ㅅ-ㅋ

덧글

  • 무펜 2014/05/10 03:06 # 답글

    무슨 춘추 전국 시대도 아니고;;..
  • Seeds 2014/05/10 06:57 # 삭제

    춘추시대는 그나마 좋았죠.
    오죽하면 역사적 진실과 대의명분을 춘추대의라 했겠습니까.
  • GRU 2014/05/10 20:27 #

    누가 정의인지는 이겨보면 아는 동네가 됬으니..
  • 아이지스 2014/05/10 11:39 # 답글

    어머니 러시아의 민병대가 도요타 픽업 트럭을 탈 수는 없죠
  • GRU 2014/05/10 20:27 #

    카마즈가 있는데, 그런 구닥다리 누가써!
  • Kasatka 2014/05/10 23:28 # 답글

    저 양반들까지 와 버렸군여
  • GRU 2014/05/11 23:46 #

    ㄷㄷㄷ
  • 전략전술 2014/05/11 11:40 # 삭제 답글

    생각없는 서방 자본주의자들 대신 우리가 나치에 대한 피의 복수를!
  • GRU 2014/05/11 23:47 #

    서방 양반들은 정말 이익대로만 움직인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ㄱ- 그저 평화는 어쩔때 찾는거고, 정작 중요한곳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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