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듀코프가 비리 안하는 친구였으면.Jpg 기갑,땅개관련



T-90MA(러시아측이 주장하은 T-90AM 이름)이 200~300대 쯤 더 생산되어 러시아군에 배치되었을 텐데요 ㅋㅋ


+ T-90AM의 개량된 차체는 BMPT에도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 2A46M5의 풀 옵션은 저렇게 동적포구감지기 등등이 붙여져 있는데, 현용 러시아군용 2A46M5 에는 저런 옵션은 달려있지 않다. - 돈 아깝다고 안담(...)

덧글

  • 아라사 2014/09/04 21:13 # 답글

    T-90계열이나 T-72 계열이 T-90AM급으로 현대화돼 러시아 지상군에 배치된다면 좋을텐데요. T-72B3는 방어력에서 좀 아쉽습니다.
  • GRU 2014/09/06 00:17 #

    뭐, 새로 뽑는것보단 개량이 쉽고, 아예 다 갈아엎는것보단 꼭 필요한 것만 하다보니 ㅋㅋ
  • T-72BA 2014/09/06 16:46 #

    아무리 더좋은 렐릭을 물려준들 전차자체의 장갑이 안되면 의미가 없죠.
    해외 군사포럼에서 (스페인쪽인것 같습니다만.) 추정한 렐릭장착 T-72A와 B의 방호력을 보시면 잘아실겁니다.
    그러니 더비싼 렐릭은 90이에게 가야지요.
  • 땅크 2014/09/05 10:45 # 삭제 답글

    그런데 실제로 t-90am이란 전차가 있나요? 위 사진도 그렇고 t-90am이라고 올라오는 사진은 모두 t-90ms던데...
    그리고 t-90ms가 t-90am의 수출형이란 설명이 많은데,t-90ms는 처음부터 수출형전차인 t-90s의 현대화버전입니다.우랄바곤자보드의 카탈로그에도 그렇게 나와있고요.따라서 t-90ms가 러시아군에 채용되지 않는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러시아육군용이 아니라 그냥 수출형전차입니다.
  • GRU 2014/09/06 00:17 #

    http://militaryrussia.ru/i/284/294/27ZZk.jpg - T-90AM에 대해선, 이런 녀석이 있었습니다. 매우 옛날 옛적, 2009년에 튀어나오던 친구였지요.

    T-90MS라는 것은 모든 수출형에는 기본형이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T-90A 은 이미 T-90S(A)가 있었고, 실제로 이러한 능력을 내놓고, 생김새도 비슷한 전차는 T-90M(AM이라고도 부르지요) 밖에 없습니다. 러시아측에서는 T-90SM이라고도 부르지만, T-90M(AM)라는 것이 취소된 이후에 이렇게 설명을 덧붙이게 된겁니다.
  • 아라사 2014/09/06 08:18 #

    원래는 내수용 즉 T-90AM으로 개발된 건데 러시아 국방부가 아르마타 전차에 올인하는 바람에 수출용을 뜻하는 T-90MS가 됐다고 봐야겠죠.

    T-72B3, T-90A의 사양을 T-90AM(MS)급으로 업글하면 현재 서방측의 어떠한 전차와도 대등한 전투가 가능할 텐데요. 쩝
  • T-72BA 2014/09/06 16:47 # 답글

    개인적으로 러시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아르마타로 넘어간것은 옳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 T-72/90의 플랫폼의 최대는 T-90AM, T-80의 플랫폼의 최대는 오플롯 -M으로 보기때문이죠.
    하지만 T-90AM의 두툼한 포탑측면이 렐릭이란점은 여전히 아쉬운점입니다.(영국 도체스터 장갑박스과같이 붙이면 좋을텐데요.) (모처럼 포탑을 늘렸다던데 그꼴이라니... 조금이라도 예비탄을 안전한 곳에 옮기는건 환영이지만요.) (이번우크라이나 T-64BM Bulat이 반응장갑이 작동하였음에도 피격부위를 관통당하고 격파당한것을 보고난 이후 반응장갑을 어느정도 다시보는중입니다. 물론 좋은방향은 아니지요. 우크라이나의 T-64BM의 측면 반응장갑이 자신들이 상정한 각도(정면기준 좌우60도로압니다.)로 피탄되지 않아 반응장갑이 힘을 못쓴거라고도 생각됩니다.)
    여기에 obj. 187의 차체 정면 형상 (서구권비슷한.)것이 들어간다면 매우 이상적인 T-90이 만들어질텐데요.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로조프옹이 제시한 obj. 480도 마음에 듭니다만. 빈약한측면에 정면몰빵이란점에선 기존의 것과 다를바가 없던것 같더군요. 그래도 프로토타입이라도 하나 만들었다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박물관에서 보게말이죠.) (P.S T-72나 90이나 차체에 큰차이가 없는만큼 포탑만 갈면 바로 하이브리드 T-90;;이 되지 않을 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 P.S T-90A를 업그레이드 해줘야할건데 빨리 해줬으면합니다. ESSA사용시 스테빌라이징에 에러나는것도 그렇구요.(TPN 시절부터 이어온 고질적인 지병이 아닌가싶어요. 열상이 FCS에 통합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가 이닐까싶기도하구요.) 하는김에 인서트도 신형으로 갈아끼운다면 좋을것같기도합니다. (이참에 차체형상도 187을 참고해서 차체형상도 바꿨으면하네요. 전통적인 러시아 차체 정면은 디스어드벤티지가 큰듯합니다.)
  • 아라사 2014/09/12 11:39 #

    무인포탑으로 넘어간 것은 좋은 선택 맞죠. 다만 T-90AM에 적용된 렐릭은 이전 콘탁트 계열과는 방어력에서 2배나 향상된 것이라 RPG나 왠만한 대전차 포탄, 미사일로는 관통시키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탠덤식 탄두로도 관통되지 않습니다.
  • T-72BA 2014/09/14 01:58 # 삭제

    텐덤탄두가 안먹힌다니 재미있는 소리군요. 텐덤탄두의 목적이 반응장갑무력화이고 렐릭이 아무리 잘난들 텐덤탄두에 무력화되는게 맞는말입니다. 그리고 비록 렐릭이 현대적인 탄심을가진 BM-44M으로 테스트를 마쳤다지만, 반응장갑에 대항하기위한 메커니즘을갖춘 독일 DM-53과 미국의 M829A3 앞에선 무력할 가능성이큽니다, 애초에 반응장갑이 그리 좋았다면 러시아가 복합장갑의 개선에 목매지 않았을겁니다,
  • GRU 2014/09/14 21:45 #

    흐음.. 187호는 걸프전 당시의 충격으로 연구-생산주도권은 개선-88으로 완전히 넘어감으로써, 187호는 슬프게도 등장은 하지 못할듯 합니다. - 떼칠이 관련 플랫폼 생산은 T-90 이후로 완전히 끊겼다고 보는것이 정상이라서..

    일단 T-72B3등의 피해도 보고되고 있는터이며, 우크라이나에서 특별한 장비를 시범운용하고 있다고 보이는 러시아 군부측은 이를 통해서 전투 데이터를 모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 또한 T-64BM을 탈취함으로써 여러 전투자료를 취득할것으로 보이지요. 아마 반응장갑의 작용이 있었음에도 왜 격파당했는가? 는 제 생각에 '측면과 후면에 부착이 불가능' 한 것이 문제라고 보입니다. 차체측면에라도 반응장갑등을 붙였으면 이런 참사는 막을수 있었겠지만 러시아군은 그런거 신경안쓰고, 우크라이나군은..

    이유는, 다수의 격파된 전차들은 전차전이나 정면 대전차공격보다는 포병에 격파되었거나 측면,후방에 맞아서 전투불능이 된것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BA 햏꼐서 설명하신 반응장갑의 한계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지요. 사실 말해서 이런일은 적어도 측면/후방등은 새로운 장갑등으로 무장된 것이였으면 최소화할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반응장갑이 무안단물이 아니라는것은 확실하지요. 노쉬,두플렛,렐릭트,콘탁트-5는 보조방어체지, 주객전도가 되어버리면 안되는데, 애석하게도 현 상태의 플랫폼은 그게 가능한 상황(...)이지요.

    저도 이번 러시아군 T-72B3의 소규모 실전운용이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고안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1. T-72B3 이후의 개량형에 KAZ(능동방어시스템) 도입이나, 혹은 차체 개량등, 마치 슛파(?) 패튼처럼.. 이나.
    2. T-72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르마타의 대량도입..
    3. 적 대전차 전술에 대한 고려/포병 공격에 대한 신속산개 필요성 재고

    등등으로 말입죠. 뭐. 1+2번으로 될것은 뻔하지만 -ㅅ-.. 일단 T-72BA 계열의 우크라이나 실전운용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문제군요. 얼마가 배치되었냐에 따라서 이게 전차병이 답이 없어서 전차를 버리거나 아예 터진건지, 아니면 수십대로 이루어져서 격전지에서 터진건지 가늠할수가 없어서 말입지요 ㅋㅋ 만약 후자라면, T-72에 대한 군부의 신뢰는 더더욱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단 개량을 더더욱 진행하겠지요. T-72B4 등등..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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