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페름에서 공개된 것을 보자면 기갑,땅개관련


'나는.. 누구지?'


정말 무슨 역활을 할지 궁금한 녀석들이 많습니다(...)


미래 러시아 지상군을 지탱해줄 축중 하나라서 (기계화보총병의 흐이망!) 클래스에 따라서 여러 역활을 맞는다는 것은 훌륭히 이해하겠으나 저런 흉악한 물건(...)을 보면..


그러니까 물건을 해석해 보자면 125mm 급의 무인포탑을 단 쿠르가네츠입니다. 25톤쯤 될 중형 차체에 125mm 를 다는것은 아마 대전차자주포(어떤면으로는 경전차)라는 해석이 가능하지요. 포는 당연히 2A82의 경량화 (2A46 경량형 2A75 처럼) 라고 보이는듯 싶습니다. 이미 루스끼들은 '쿠르가스푸룻) - 즉 2S25 후기형이라고 보는듯..


옆에 짤려서 잘 안보이는 녀석은 120mm 박격/혹은 곡사포를 장착한 화력지원차량, 이는 차륜형 차체인 '부메랑'에도 붙어있습니다. 이것들이 예전에 말했던 (아르마타도 가지고 있다고 했지요?) BAM, 전투곡사포차량의 개념이라면 실시간 지원을 하겠다! 는 의미.. 라고 보면 될듯 싶습니다.


몆개는 진짜 해석불가.. 인 녀석들도 있지요. 그래서 궁금증을 더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녀석들이 제대로 러시아군, 아니 그냥 세상 밖으로 나올수 있을지.. ㅋㅋ

덧글

  • 보통 시민 2014/10/04 01:37 # 답글

    자주포 같은거 아닐련지 'ㅅ'
  • GRU 2014/10/05 18:54 #

    대전차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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