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하고도 아름다운 곳, 캅카스 기갑,땅개관련



'자연이 참 아름답지.. 하지만 여기 지층은 죽어나간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다지..'

남부군관구 부대 주둔지 - 참 멋진 곳인데, 역사상으로는 정말로 피비린내 나는 땅이기도 하지요.



'새벽빛.. 월귤열매 빛깔이 밝아오는것을..'


다른곳처럼 음울하다라긴 보단, 비극적인 일에도 무심하게 아름다운 곳.. 캅카스


아, 저기에 복무하라구요? 조까요

덧글

  • 그리늄 2014/11/01 13:13 # 삭제 답글

    캅카스는 전통적으로(...)침략자들과 싸워왔죠 결국 패배하긴 했지만...
  • 그리늄 2014/11/02 15:15 # 삭제

    언젠간 자신들의 땅과 권리를 되찾을 수 있기를...
  • 전략전술 2014/11/01 20:46 # 삭제 답글

    아프간과 똑같이 전통적으로 침략자들과 싸웠지만 승리하지 못한 불운한 장소인 캅카스

    근데 저기 복무하라면 나라도 X가 합니다 암 그럼요
  • 진보만세 2014/11/01 23:39 # 답글

    일견 아름다우면서도 처연하다고 할까..설명하기 어려운 땅과 하늘, 그리고 사람들
  • MiHael 2014/11/03 14:21 # 답글

    풍경 사진만 똑 떼놓고 보면 캅카스의 산은 장관이긴 합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난장판만 아니었다면 더 좋았겠지요....
    그러고 보면 리우데자네이루도 거대 예수상이라는 장관이 있지만 그 등 뒤에는 마약과 총탄과 살인의 도가니인 파벨라가 있죠.
  • 동쪽나무 2014/11/04 00:06 # 삭제 답글

    러시아군 중에서도 저 마경속으로 제발로 들어가는 무리가 있긴 있습니다. 코삭이라든가 코삭이라든가
  • 제트 리 2018/08/19 22:00 # 답글

    저 동네는..... 왜 그 많은 제국들이 이런 곳을 지배 하려고 한 것인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