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언론 노출도가 높아진 A-545 기갑,땅개관련






'AK-12, 이 날만을 기다려 왔다..!' - 영상의 싱크가 좀 안맞는듯.

라트니크는 예전부터 AK-12 가지고 실험했는데, 요즘은 A-545로도 실험 (AEK-971S) 하고 있는 모습이 부쩍 늘었습니다.

라트니크가 시간을 더하면 더할수록 점점 모양을 찾아가는 듯 하군요. 멋집니다 ㅋㅋ

그런데 A-545는 매우 가벼워 보이는군요. 유탄발사기는 들어갈려나 -ㅅ-ㅋ



- 그건 그렇고, 저렇게 가다가 특수전 세력에게는 A-545, 일반에게는 AK-12로 줄 가능성도 있는..


아니 AK-74M으로 통합될거 가튼디.? 아바칸도 그랬잖어..

덧글

  • МВД 2014/11/18 10:44 # 삭제 답글

    이즈마쉬는 7.62mm 후보는 결국 그냥 AK-103으로 때운건가요? 성의가 없어보이네요 --;
  • GRU 2014/11/18 21:44 #

    돈없어 - 러시아군

    씁,,,-이즈마쉬(칼라시니코프)
  • 미샤 2014/11/19 17:44 # 답글

    글세요. 특수전이라고 해도 AEK-971은 딱히 메리트가 없는 총기라서 말이죠. 내무군 일부 부대에서 물자로 생산품 일부가 들어간걸 봤지만 그것도 재량권있는 놈들이라 그런 것이지요.
    도리어 AK-74에 레일을 달아서 사용하자는 의견이 많은데다가 생산라인을 쓸데없이 늘릴 이유가 있나 싶지요. 게다가 교범까지 새로 책정할 바엔 74를 쓰거나 12를 채용하는게 낫습니다.

    저는 도리어 특수전이 12를, 정규병력에 AK-74MR을 쓰는게 가장 유력하다고 봐야한다고 생각되네요.
  • GRU 2014/11/22 13:36 #

    뭐, 러시아군 쪽에서 의외로 AEK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부터, 이지경까지 오게 된거라고 보는 저는, 그래도 뭔가 이유가 있다고 보입니다. - 1. 비싸다고는 하지만 코브로프가 데그챠레프로 들어오면서 가격이 낮아졌고, 부품등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등과 2. 여러 개량등을 들이면서 신뢰성등이 검증되었다는 등의 이야기등이 도는것으로 보아서 A-545를 괜히 내보낸게 아니라고 하지요.

    단, MIC(VPK - 방산회의, 러시아 방산업계 - 정부가 방산 계약등을 협의하는 기구입니다.) 관계자가 AK-12가 이길것 같다는 전망을 내비치는것으로 보면, 이 장점등은 이미 AK-12등도 가지고 있다는 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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