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튼 : 빌어먹을.. 기갑,땅개관련



이집트에서 활동중인 IS 동조세력의 이집트군 습격으로 얻은 노획품



패튼 영감.. 당신도 이제 떼육이랑 만나겠구만..!

덧글

  • 존다리안 2014/11/22 20:40 # 답글

    하여간 IS는 현대판 황건적이 되어가나 봅니다. ㅜㅜ
  • GRU 2014/11/22 20:42 #

    뭐, 성급한 민주주의의 확산은, 그에 대한 반동으로 국제적 근본주의라는 엄청난 광풍을 몰고 와버렸지요.
  • deokbusin 2014/11/23 08:45 # 답글

    처음 뵙겠습니다.

    태그는 48로 씌여 있는데, 사진은 48이 아니라 60으로 보입니다.

    이집트에서 시리아까지 저 큰 물건을 어떻게 옮기냐?는 둘째치고, 저런 습격과 강탈이 성공한 걸로 봐선 이집트군 내부에 상당한 동조자가 있어 보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이집트에서도 내란이 터질 가능성이 높아지겠군요.
  • GRU 2014/11/23 19:17 #

    이런, 패튼=m48이라는 이 아집을 아직도 고칠수가 없군요 -ㅅ- 지적ㄳㄳ합니다.

    - 이집트야 지금 이슬람 형제단이나 여러 복잡한 이유등으로 내부 문제가 안들어났을뿐이지 매우 심각할거라고 봅니다..
  • 전략전술 2014/11/23 20:35 # 삭제 답글

    NATO는 끝없는 민주화 욕심을 부리고 끝없는 실수를 반복한다

    NATO식 민주주의랑 시장경제 적용했던 고르비랑 옐친이 괜히 러시아에서 욕먹고 있는지 모르는 양반들이니 뭐...
  • GRU 2014/11/23 20:36 #

    저런거 보면 참 우리나라는 어떻게든 안정화에 성공한거 보면 운이 참 좋다는 생각을 ㅋㅋㅋ
  • 미샤 2014/11/26 03:25 #

    고르비와 옐친의 개혁상황은 다르게 봐야합니다.

    고르비의 개혁은 소련을 유지시키면서 온건적인 개혁을 하려는 방향이었고 옐친의 경우엔 급진적으로 소련의 해체를 통한 개혁을 추구했으니까요.
    발트 3국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소련 공화국들은 소련 분리에 반대하였고 특히 벨라루스와 중앙 아시아 지역의 공화국들이 반대가 심했건만..
    옐친은 그 말을 듣지 않았고 그 결과는.. 사회시스템의 전반적 붕괴와 외화 유실, 공업기반 상실로 인한 러시아의 경제위기로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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