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열상 견적 기갑,땅개관련



최대 식별 거리는 2.8km.


T-72/80 등에 사용되려던 녀석이였으니.. 부란 시리즈에도 들어갔을테고, 그러면 T-90에도 사용됬다는 말 ㄱ-



덧글

  • T-72BA 2014/12/07 21:21 # 답글

    문제는 최대식별거리 = 최대탐지거리인지라..... (약4km까지 탐지가가능한 TIS나 WBG-X에비하면 차이가 크죠.) 아무래도 서구열상에비해 소자의 갯수 품질등에서 차이가있는듯하다고 봅니다. (필리사도 솔직히 TIS보는느낌이구요. 하지만 저번에소개한 Agat-MDT 이런건 깔끔하더군요.)
  • GRU 2014/12/07 21:31 #

    뭐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에 나온 놈이라서 많은걸 바라면 안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그걸 대체할 장비들의 연구가 지지부진해서 프랑스에서 얻어온것이지요 -_-.
  • T-72BA 2014/12/07 21:30 #

    아무래도 열상의 등장을 뒤늦게 확인하고 연구에 들어갔다는 생각이드네요. (서구는 79년에 등장한 전차들에 이미 다 장착되어있더군요 또 아가바등의 장비는 크기가 심히 비대한듯합니다. SOSNA-U는 주야 통합에 GPS역할을 하는물건이라그렇다지만 ESSA에비교하면...)
  • GRU 2014/12/07 21:33 #

    없던거 요리조리 뚝딱똑딱만들다 보니까 조잡한게 나오긴 했지요 -ㅅ-.. 그래도 시작 치고는 엄청 쓰레기는 아닙니다. 물론 아가바-1 등은 녹턴보다도 않좋아 보이지만. 어디서 볼때는 또 좋아보이고..


    아마 그렇게 헷갈리게 되는 이유가. 현지에서도 이게 뭔지 모르겠다(...)라는 의미일지도..

    그래도 발전의 속도는 빠른것과 신기술을 '안전성 확보만 되면' 적극적으로 도입하는등의 모습은 보기 좋더군요 ㅋㅋㅋ
  • T-72BA 2014/12/07 21:37 #

    그나마 아가바-2 는똥이라도 볼만은 한듯합니다. 초기 90이들이 수출시장에서 안나간이유도 열상이 영아니라서 였다고 들은것같기도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러시아군 90 (Обр.92)에 아가바 또는 그비슷한형태의 열상이 장착된 사진을 본듯합니다. (97년즈음에 찍힌사진이고 수출용은 아닌듯하더군요. 러시아군이 90년대에 아가바를 사용한 예가있나요? 물론 소수의 장착한 80들 제외하고 말이죠.)
  • GRU 2014/12/07 21:54 #

    초기 T-90은 부란-PA 시리즈등을 장착했습니다. 그 부란-PA 체계가 야간용 포수장비 전체를 뜻하는 말인데, 그들의 열상장비에는 아가바/녹턴 열상등을 탑재했으니, 즉 개수전까지는 이들을 사용했다는 말이 됩니다.. 뭐, 90년대에 T-90S등을 수출계약 맺을때도 외국 열상(카트린)으로 바꿔서 할려고 했었으니까요 -ㅅ- 이후에는 벨라루스 '펠렌가' 가 제작한 ESSA 등을 장착하지만 말입니다.

  • T-72BA 2014/12/07 21:50 #

    항상드는 의문이 드는것이 소련의 열상개발은 이미뒤쳐진상태에서 맨땅에 해딩하듯이 시작한건가 라는 의문이들더군요.

    P.s Buran-PA는 TPN-4계열 탑제가 아니었나요? Buran, -PA, -M으로 시리즈가 이어지고 그중 M이 무려3세대 광증폭이지만, 버려졌다고...
  • GRU 2014/12/07 21:56 #

  • T-72BA 2014/12/07 22:00 #

    올려주신 링크를 보고 생각났는데요, 1A33 FCS와 1A45/T FCS에 동일한 컴포넌트가 들어가는게 있는것같더군요. 1A45에 들어갈때 따로 성능향상이있었나요? (구성도비슷하고 탄도컴부터 생긴게 똑같더군요. 틀에찍어만든느낌....)
  • GRU 2014/12/07 22:23 #

    구성은 비슷해도, 그 안의 부품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33은 스테빌라이저로 2E26M등을 쓰고 1A45등은 2E42을 사용하니까 말이지요.

    그만큼 T-64가 진보적인 전차라는 입증도 되지요. 거기에서 멈춘게 죄지만 -_-
  • T-72BA 2014/12/07 22:29 #

    아무래도 T-64에서 크게 대인게 기억에 크게남았나보군요. 그런데 432의 경쟁자인 167도 비슷한 신형차체아니었나요?
  • GRU 2014/12/07 22:37 #

    흠, Object 164는 'T-62 개선'과 비슷한 목적의 전차입니다. 물론 신형차체임은 틀림없어도. T-62의 개념은 벗어나진 못한 것입니다. 심지어 Object 167M은 아예 T-62B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지요 -_-.


    + 그당시에 아무리 카르체프 옹이 날고 긴다해도, T-34의 제작자중 한명이기도 했던 모로조프 옹을 정치적으로도 이길수 없습니다 ㄱ-
  • T-72BA 2014/12/07 23:02 #

    아무래도 대전기의 T-34개량을 전두지휘했다던지 하는게 큰가보군요. 167이 T-62B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172M에 적용된 케로젤은 167중 케로젤을 장비한 녀석에게서 가져온건가요?
  • GRU 2014/12/07 23:13 #

    Object 167M이 125MM 활강포를 장착한 녀석이라 그 녀석이 케로젤식 자동장전기를 탑재했지요. 이후 이 기술을 활용해서 차후 Object 172로 이어지는게 맞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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