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T-2 포수용 열상 관측창 기갑,땅개관련


우크라 사이트를 뒤져보다 찾은 놈 - 오플롯-M에 달리긴 합니다. 즉 제가 잘못알고 있던 포수용 열상의 부재등의 문제는 해결되었고 . 오플롯이 헌터킬러가 가능한 전차인데..


어.. 그게 이 녀석 성능이 최대식별거리 2500m 입니다. 사실 말해서 뭐 발견 가능거리는 8km라고 적혀있는데 그런거 다 때려치운다면..


80년도 최후반-90년도 초반에 나온 녹턴 열상장비 최대식별거리가 2800m 이니.. 음.. 어..


에라 몰라, 우크라군에 거의 배치 안됬고 태국애들만 불쌍하죠.


덧글

  • T-72BA 2014/12/23 08:19 # 삭제 답글

    식별거리가 저꼴이라면 일단 TIS또는 WBG-X 수준정도일듯하네요. (그런데 이거 TIS 처럼 악천후시 식별거리가 더짧아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래도 M1A1들은 T-72M1들을 학살하고 다녔지만...) 그런데 이녀석에쓰이는 열상소자는 우크라이나 자체생산인가요? (아닌듯한데...)

    P.S 러시아제 열상소식은 없습니까
  • GRU 2014/12/23 17:06 #

    벨라루스 펠렌가의 언급에 따르면 수출을 우크라등지에도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아마 벨라루스 산 기술(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탈레스 기술 라이센스)이 들어갔을겁니다.

    - http://www.rg.ru/2014/12/22/teplovisor-site-anons.html 아르마타는 카트린 열상을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예전에 언급한 '포티크'(사업명 O1 으로 지정된)라는 열상 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무라홉스키의 성능언급에는

    (전차장용) - 광자크기 3~5 마이크로미터/해상도 1280x960 / 소자 소재 비화 갈륨 - 인듐
    (포수용) - 8~12 마이크로미터/ 해상도 768x576 MCT(이거 FLIR에서 사용하는 물질인데..)

    정도입니다. 아마 2018년쯤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 2018년에 완전한 대량양산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거 보면 말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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