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실험전차 - 부르라크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기갑,땅개관련


'코드카 한잔 하실레예?' - 용감한 쌀닷


전면 복합장갑의 기형화.. 라고 해아하나.


이 녀석은 T-90의 기반을 둔 옴스크 트란스마쉬의 발악계획(...)중 하나입니다. 어느 쪽에서는 '부르라크' 포탑이라고 부르기도. (부르라크 - 옴스크트란스마쉬가 제작하던 포탑모듈, 특징은 버슬형 자동장전장치가 달려있다.)


밀마따나 뒷부분이 매우 튀어나와있는 것을 보면 부르라크의 기술이며, 전면 장갑의 형태는 마치 Object 477의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큽니다. 아직도 정체를 알수 없는 녀석.




구르 칸의 비교분석짤


포탑에서 왼쪽에 있는 3개는 모듈형 비활성(복합) 장갑 / 반응장갑 모듈 / 12.7mm RWS.  나머지 두개는 측풍감지기? 관측창/ KAZ(능방) - 드로즈드 개량형으로 추정.



부르라크의 모습을 띈 T-90의 포탑 - BTVT(타라센코의 예상)


그외에도 자료는 많으나 별 상관없는 내용 -ㄱ-.



그리고 이후에 떼구공에게 무시무시한 저주가 내려지는데..(??!)


덧글

  • T-72BA 2014/12/23 08:30 # 삭제 답글

    끔찍하게 못생겼습니다.
    P.S 차라리 지금의 포탑형상유지에서 장갑재교체하고 측면에 렐릭트붙이는편이 더나아보입니다. (아니면 아예 T-90AM으로....)
  • GRU 2014/12/23 16:45 #

    욕심이 많으면, 원래 저렇게 기괴한 형태가 되지요.

    잘보면 저기서 측면부분을 직선으로 장전기까지 이어주시면 에이브람스 포탑이 됩니다(?!)
  • Ladcin 2014/12/23 09:08 # 답글

    기괴하군요. 기괴하군...요...
  • GRU 2014/12/23 16:45 #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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