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E.R. 2 - Shadow of Donetsk 그외 잡설



'우리의 새로운 세상으로, 어서오게나'

도네츠크 국제 공항에서 노보로시야 반군의 모습 사진이 정말 포스트 아포칼립스 하게 나와서 올려봅니다. 저 아저씨 얼굴좀 봐..

- 무장이 AK-74M (확장탄창 - 아마 RPK-74)와 SVD이군요. 저런 환경 에서는 저런 무장도 나쁘지는 않겠군요.
 

덧글

  • 존다리안 2015/01/22 19:58 # 답글

    스토커에서 SVD는 꽤 톡톡히 잘 썼죠. 단점이라면 탄의 특성을 잘 타서 이거맞고 안죽는 애들도 있다는 거...

    AK-74U는 다 좋은데 일정거리만 벗어나도 권총급의 명중률이 나와버립니다. 현실에서도 다소 그렇다고는
    하는데 결국 M-4와는 달리 전차병 비롯 비전투원이나 차량탑승원의 2차 자기방어 무기에 불과하다는 한계겠지요.

    이상한 건 나름대로 러시아도 M-4 같은 단축형이면서도 일반 돌격소총에 준하는 그런 총기에 눈 돌릴 때가 된
    것 같은데 그다지 그러질 않는단 말이죠. G36도 원형보다는 단축형이 더 잘팔린다는데...
    심지어 한국도 K2C를 내놓는데 말입니다.
  • GRU 2015/01/22 20:13 #

    중무장이 필요없는 병력들은 AKS-74U류도 자주 쓰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 m4의 형태에 가까운 AK를 말하시는거라면 AK-105가 있긴 있습니다. 아쉽게도, 러시아군은 사용하지 않고, 해외에 파매하고 있지요 -ㅅ-.

    그리고 러시아군에 대해서 그런 총기를 구매하는것 보다는 AS VAL같은 특수 총기를 사용하게 되더군요.
  • 瑞菜 2015/01/22 22:26 # 답글

    말 나온 김에 듣자하니 도네츠크 공항은 이미 제2의 스탈린그라드가 되었다고 우리나라 신문기사에 나올 정도더군요.
  • GRU 2015/01/22 22:48 #

    우크라군에게 있어서는 사기진작의 효과를 바랄수 있고, 도네츠크에 직접 들어올수 있는 교두보이기 때문에 포기할수 없던 루트중 하나였지요. 그 반대로도 노보로시야도 포기를 할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치열하게 싸운겁니다.

    주요 건물은 결국 노보측이 점거한듯 보이지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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