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떼육사 기갑,땅개관련



'이런 거추장 스러운걸..'

T-64T라고 불리기도 하는 친구

현재는 사라토프 박물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ㄱ-

언제나 가스터빈을 꿈꿨던 소련군부지만, 이렇게 생소한건 세 전차공장(하리코프,니즈니 타길,첼랴빈스크)에게는 그저 불량덩어리로 취급되었지요 ㄱ-

어쩔수 없이 GTD를 넣어본 작품 이외에는 정말 가스터빈에 대해서 박한 평가를 내리거나 의도적으로 깎아내려고 하는 테스트 (Object 187이 그 예)들이 많았지요 =ㅅ=..

결국에는 디젤로 가게 되지만, 모르지요. 아르마타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스터빈 파워팩을 사용한다느 이야기가..

덧글

  • KittyHawk 2018/08/30 17:13 # 답글

    T-64의 기계적 트러블 때문에 소련군이 허비해야 했던 자금과 시간이 만만찮았을거라 생각하면 동시기 대적자인 영국의 치프틴은 성공적이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지더군요. 소련군 스스로 치프틴을 경계하기도 했다 하고 결국 중과부적에 밀려야 했지만 쿠웨이트군의 치프틴들이 개전 초기 아군의 잔여 전력과 국왕 일가 등의 탈출에 필요한 시간을 벌어주기도 했다고 하니... 다른 포스팅들을 통해 보여준, 소련 설계자들도 T-34, IS가 확립해버린 그 형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기도 한 정황이 엿보여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은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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