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분자 - 1989 류베 그리고 러시아의 음악



'뭐 임마, 너 불만있어?'

1989 '튀어' 수록곡



류베으 청년시저.. 아저씨 시절때 부른 초기곡 중 하나입니다. 난동분자.. 여러 팝문화가 들어오면서 자유주의에 딸려오는 이상한 문화인 훌리건, 난동부림을 주로 하는 양반들이 양성이 되서 그런건지, 이런 내용의 글이 나왔습니다.

또한 삶이 완전히 추락하던 시기라서 젊은이들의 고충을 부르고 있지요 -ㅅ-.. 사실 말해서 지금도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현재 젊은 층의 애절함(...)이 묻어나는 '노답인생'이라는 가사도(진짜에요. 해석하면, 답이 없는입니다. 그래서 우리 실정과 맞게 막장 노답..) 나옵니다.

요즘 들어서, 기술은 발달하는데, 사람은 오히려 더 없어보이는 세상이군요.


야구 광팬들을 까는 노래라더라


각설하고 노래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류베노래는 언제나 올릴테니 걱정마시길 -ㅅ-.
 

PS. 포스팅된 60번째(정확하게는 59) 곡이군요. ㄷㄷ.. 1000개 찍는게 내 목표라서 더 나아가야겠습니다.

아마 제가 환갑이 될때까지

У меня немного денег,
나에게는 돈도 없고
И никто меня не любит..
온 생물이 날 좋아하지 않아
Я безбожник и бездельник,
나는 신조차 버린 백수님이지만
Хулиган, каких не будет...
난동분자, 그건 할게 못된다!


Он безбожник и бездельник,
그는 신도 버린 백수지만
Хулиган, каких не будет!
난동분자, 그건 할게 못된단다!


Эх, хулиган, хулиган, эх!
아! 난동분자야! 난동분자.. 아!!


Постовые улиц центра
거리 경찰이 중앙에 있고
Мне вослед глядят построже,
나는 엄숙한 눈빛을 바라보지
Жизнь моя не стоит цента,
나의 삶은 땡전만큼의 값을 못치룬다만
Оттого она дороже.
그것이 삶이 비싸다는 이유지


Жизнь его не стоит цента,
그의 삶은 떙전 한푼도 못하다만
Ничего она не стоит!
아무도 그 삶을 값매길순 없다네!


Эх, хулиган, хулиган, эх!
아! 난동분자야! 난동분자.. 아!!


Для друзей трактирной стойки
친구들을 위해 선술집에서 퍼마시고
Дверь души срываю с петель!
정신줄이 점점 박살이 나기 시작하넹!
И ночные судомойки
글고 밤엔 접시딲이~
Проявляют, э-эх! Добродетель!
추방된닷 에헤헤~ 모범시민 납신다!


Я совсем, совсем пропащий
난 정말 정말, 막장 노-답인가봐
Под навесом небосвода...
천지창조 이후에 말이야..
Не умею жить иначе,
어찌 다른 삶을 살지 정말 모르는 놈들이
Такова моя порода...
마치 내같은 유형이란 말씀...


Не умею жить иначе,
어찌 다른 삶을 살지 정말 모르는 놈들이
Такова моя порода...
마치 내같은 유형이란 말이다!


Мы научим жить иначе,
우리는 다른 삶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Чтоб на пользу для народа!
인-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Мы научим жить иначе,
우리는 다른 삶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Чтоб на пользу для народа!
인-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Эх, хулиган, хулиган, эх!
아! 난동분자야! 난동분자.. 아!!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