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입은 떼구공 기갑,땅개관련



'털옷이라서 그런지 안 춥네.'

2013년인가 TZM(운송품 박람회)에서 RAM 도료 두개를 떡칠떡칠한 T-90MS가 나온적 있었습니다. - 나키드카 위장막을 덮고, 그위에다가 떼르노브니크를 붙여놓은겁니다.

잔디스타일! 혹은 초가집 위장팩이라고 부르기도..

그런데 저렇게 좋게 나오는 놈은 러시아군은 관심이 없었수다!

세르듀코프 시절이였기도 했었고, 가격!!! 거리면서 염가형 개량판 T-72B3를 만들어 내고 자기는 '반부패!' 라고 외치며 돈을 쓰지 않겠다면서 살다 아이러니하게 최악의 비리를 일으켜서 -ㅅ-..

그 당시에 다른 장관이 하고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군요..

덧글

  • 거북이 2015/03/02 17:41 # 삭제 답글

    털옷을 입으니 곰돌국전차라는 느낌이 더욱 확 사는...(끄앜)
  • 아라사 2015/03/02 22:15 # 답글

    패션이 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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