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브랜드다 기갑,땅개관련




아디다-스


드발체프에서 주인없이 굴러다니는 T-64BV (잠시 헷갈렸지만, 콩떡-1의 형상이 둥근게 아니군요.)


PS. - T-72B는 우크라이나 군이 급히 제3국에서 수입하거나, 창고에 있던 물품을 꺼내와 사용한 녀석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사촌 보러온 BA/B3급은 정말로 러시아측에서 지원한거라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지요.



덧글

  • RuBisCO 2015/03/09 22:17 # 답글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대개 땡칠이 일족의 피탄영상을 보면 화재가 발생하면서 불이 치솟는거 까진 똑같은데 대폭발을 하면서 포탑이 날아가는것과 그냥 불이 잠잠히 사그러드는 것의 두 루트가 나뉘는 분기가 발생하는건가요?
    어차피 거기 탑승한 승무원의 입장에서야 어느쪽 루트건 희망이 없기는 합니다만[...]
  • GRU 2015/03/09 22:32 #

    피격 당했을시 소화기가 진압에 성공한다면 다행이겠지만.. 재수 없으면 (심지어 높은 확률로..) 장약에 불이 붙으면서 펑! 머리가 날아갑니다!

    가끔씩, 떼육사 패밀리에서는 전면장갑까지 덤으로 날아가는 진풍경도 목격됩니다.
  • RuBisCO 2015/03/09 22:23 #

    불이 사그라드는 루트는 소화기가 진압에 성공한 케이스군요. 물론 해치와 포구로 화염이 치솟는걸 보면 성공했어도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이 살아있으리라고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그나마 상대적으로 좋은 엔딩이로군요.
  • 브랜드. 2015/03/09 22:26 # 삭제 답글

    브랜드 하니까 생각난건데 IS쪽에선 처형용 수송차량으로 기아 트럭을 쓰더군요...
    한두대 쓰는게 아니라 조직적으로 학살부대에서 몇대씩 끌어다쓰던데 이러다가 중동쪽에서 기아차 인식 안 좋게 박히는건지 모르겠네요.
  • GRU 2015/03/09 22:33 #

    도요타에 뒤를 이어, 기아가 그런 이미지가 되면,

    누가 들어올려나요 ㅋㅋ

    그러고 보니 기아차던가, 현대차를 저 노보 반군측이 지휘관용 승용차로 사용하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 바탕소리 2015/03/11 13:32 # 답글

    전차에 왜 아디다스가……. -_-
  • GRU 2015/03/12 14:38 #

    그러게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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