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굴복한 애국자 그외 잡설




뱌체슬라프 :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 영웅(적인 국가)에겨 영광을!'

- 푸틴 -

뱌체슬라프 : '러시아에 영광을!!'

VK 콘탁테는 재미난 짤이 많군요 ㅋㅋ

덧글

  • ㅇㅅㅇ 2015/03/10 07:55 # 삭제 답글

    움찔
  • GRU 2015/03/12 14:35 #

    도청당했다!
  • jaggernaut 2015/03/10 14:42 # 답글

    사우론 ㄷㄷ
  • GRU 2015/03/12 14:35 #

    사실 크렘린 첨탑엔 디텍터가 있어서.. 읍으!!
  • 아라사 2015/03/10 20:25 # 답글

    감히..
  • GRU 2015/03/12 14:36 #

    저 존(나)안(기부)의 서슬퍼런 눈빛을 보다니!
  • 라스벳 2015/03/10 22:42 # 삭제 답글

    푸틴 눈동자속에서 찻잔이 보이는데
  • GRU 2015/03/12 14:37 #

    찻잔이라니 마카로프 PM 혹은 슈테츠킨이 보인다요!
  • GreywolF 2015/03/11 19:27 # 삭제 답글

    스트럴코프¿.¿¿

  • GRU 2015/03/12 14:37 #

    ??
  • GreywolF 2015/03/11 19:34 # 삭제 답글

    스트럴코프에게 무엇인가 있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무엇이 있었음메??
  • GRU 2015/03/12 14:37 #

    별일 없습니다.
  • GreywolF 2015/03/13 00:12 # 삭제

    스트럴코프는 왜 작년 7월에 모스크바 명령을 따르지 안고 후퇴 했을까요? 스랄반스크 뿐만 아니라 여러 거점 도시들에서 후퇴하면서 동부가 더 난장판? 되어 버렸죠.
  • GRU 2015/03/13 00:49 #

    저는 오히려 판을 키우려는 생각이라고 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남부 포위망도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았고, 루간스크 지역으로도 우크라군이 와서, 불안한 최북단 슬라뱐스크를 포기한 대신 1200명쯤 되는 군 세력을 여기저기에 지원병력으로 뿌리는 방식이였으니까요.

    대충 마무리하고, 자신은 내려왔고 더 순응적이고 '현지 출신'인 자하르첸코가 자리를 잡았지요. 이것은 지역 반란이라는 정통성을 강조하려는 취지이기도 합니다.
  • GreywolF 2015/03/13 20:40 # 삭제

    7월 초 반군 점령 지역과 8월 반군이 반격 직전 사진을 비교해서 보면 대충 마무리를 했다고 할 수 없죠. 그리고 스트럴코프는 스스로 내려 온 것이 아니라 짤렸죠.
  • GRU 2015/03/14 02:50 #

    대충 마무리라는게, 완전히 쭉 밀리려던것 (사실 7월당시는 점령지라고도 하기에 애매한 곳이 많았습니다. 슬라뱐스크는 거의 포위직전이였고 크라마토르스크와의 연결도 위태했으니까 말이지요.) 우크라이나군의 진격을 조금 늦추는것을 해놨고, 일로바이츠크에서 전 슬라뱐스크 민병대 소속 모로토라의 활약등으로 결국 반격의 기미(+러시아 지원) 를 잡은것도 있지요.

    사실 말해서 슬라뱐스크에서 결사항전하더라도, 얻는것 없었을것 같습니다. 결국 1200명의 도시 항전은 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을것 같습니다. 슬라뱐스크는 브레스트 요새지, 모스크바의 역활은 도네츠크가 할수 있었고, 또한 도네츠크와 루간스크는 자기 지휘관도 누군지도 모르고 불복종하던 시절이였으니까요. 스트렐코프는 후퇴해 대충 명령체계는 만들어놓고, 자하르첸코에게 '휴가'라는 명목으로 러시아 본국으로 방출(...) 되었지요.
  • GreywolF 2015/03/15 13:14 # 삭제

    상부의 슬라반스크 사수 명령을 스트럴코프가 어기고 후퇴한 것을 기본으로 댓글 달았어요.
  • GreywolF 2015/03/15 13:35 # 삭제

    상부 명령이 슬라반스크 사수가 아니라 후퇴였다고 생각하면 의문점이 많이 풀리죠 ㅋㅋㅋㅋ.
  • GreywolF 2015/03/13 00:18 # 삭제 답글

    넴초프 암살과 연결시키는 사람도 있더군요.
  • GRU 2015/03/13 0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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