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예르마코프의 말 그외 잡설



'2년전에도, 나도 싸울줄 몰랐지만.. 전쟁이 나에게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줬어.' - 전쟁(2002)에서

전역한 하사(민간인) 니뮤ㅜㅜ

왠지 이 감독 작품 (브라뜨 시리즈로 유명하지요?)은 느와르 삘이 나기도 합니다. 이건 전쟁영환데? 에 몰라요. 멋있음 됬죠.


참 특이합니다 이 영화. 전쟁의 참혹성을 가르쳐 주는것보단. 그 무미건조함을 보여준다고 해야할까요. 이미 전쟁속에서 성장한 인간형 '이반'과  성장하고 있는 '존'의 모습이 참 흥미롭지요.

물론 그 성장이라는 의미는 사람죽이는걸 어떻게 생각하는거지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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