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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아르마땅의 차체를 보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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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체의 형태를 잘 보시면 아르마타 차체와 많은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을수 있습니다.
이 차체는 Object 187의 개선형 187A 였습니다. 보기륜이 7륜으로 늘어난 Object 187 대형화 차체라고 보시면 되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각진 전면 장갑도

Object 187의 개념에서 진화된 형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르마타에서부터 드디어 단절될뻔한 Object 187의 기술적 현신이 등장했다고 보시면 되고. 자기 직장에서 쓸쓸히 급사한 포트킨의 꿈이 이뤄지는 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로쟈, 당신의 꿈이 저기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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