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아르마타의 논쟁들은.. 기갑,땅개관련




도대체 뭔진 몰라도 해치 두께-방호력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안드레이 타라셴코가 까니까 자동적을 알렉세이 흘로포토프가 '님 정박?' 거리면서 반박하고, 심지어 '의미없는 논쟁'이라고 또 까고 있고, 이게 정확한 판단인것 샅습니다 -_-.. 총알만 막으면 되지요. 저기에 날탄이 떨어질리가..

일단 이런 말을 들은 구르 칸은..  아르마타를 (자기도 까지만) 까는것 = 선조 인 자신에게도 중요한 존재(??)인 Object 195에 대한 푸대접이 되기 때문에 니즈니 타길의 수호자(...) 구르 칸이 빡쳐서 보안 좃까고 올린겁니다. Object 477A/490A과 비교하면서 말이지요.




이 사진에 대한 설명은 다층 복합장갑으로 되어있고, 위에는 반응장갑도 달려 있는 두껍고 복합되어 있는 장갑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Object 490A의 사진을 올리며 비교적 단순한 형태의 Object 490A - 하리코프 차기 전차 계획을 디스하기도 합니다. -_-. 아르마타를 깟으니, 그 까는 너네 전차는 얼마나 잘난 전차냐 라는 의미의 디스이지요.

하여튼간 이렇게 논쟁하는것도 흥미롭지만, 하필이면 이 둘은 서로 앙숙이라고 할만큼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에 논쟁이 너무 정치적으로 가고 있으며, 심지어 이런것에 대한 논쟁이 남는것이 없다고 비아냥 대고 있습니다. 논쟁을 보고 있는 러시아 밀덕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구요 -_-.

자탄이나 파편을 막기 위해서 저렇게 해놓는건가.. 싶은데, 저쪽이 충분히 두꺼운것인데도 두껍지 않다고 비판하며, 그것을 러시아 전차계가 매우 허약한 전차를 개발한다! 라는것으로 가고 있는게 문제라는 것이지요 -_-.

하여튼간 바람잘날이 없습니다. 휴!

덧글

  • 존다리안 2015/04/14 21:43 # 답글

    흙표 허벌창 논쟁과 비슷하기도 하고....
    흙표의 진정한 문제는 허벌창이 아닌 엔진이기는 합니다만...
  • GRU 2015/04/15 00:19 #

    복병!
  • 예르마크 2015/04/15 00:21 # 답글

    T-14에 대해 딴지거는 사람들은 5월 9일이 되면 꿀멍이 될 겁니다.
  • GRU 2015/04/18 15:17 #

    사실 말해서 2017년쯤 되면 아르마타-A가 등장할것 같지만 ㅋㅋ
  • Seeds 2015/04/15 07:08 # 삭제 답글

    정말 덕터내셔널 깃발아래 모이겠네요.
  • GRU 2015/04/18 15:18 #

    흠, 노보로시야 모에화등이나 여러 정황들을 볼때 꽤 영향이 있는듯 하긴 합니다.

    근데 이건 그거랑 상관이 읎슴둥
  • 히익 2015/04/16 09:41 # 삭제 답글

    설마 상부공격 지능탄같은 탑어택을 막을려는건가
    논쟁이 너무 첨단을 달리는듯
  • GRU 2015/04/18 15:18 #

    뭐 자탄이라도 막으려고 하는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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