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 계열형들 기갑,땅개관련



2009년 연구 시작 2014년 초도 생산(프로토타입 생산) 2015년 군 납품이라는 짤막한 스토리를 가진 아르마타 계획, - 이유는 Object 195와 Object 640등의 기술등이 이미 축적되었으며, 혁신을 '안정화' 시킨 작품이라는 평을 내릴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몆몆 부분에서는 많은 변경점이 보이고, 아직 개발이 끝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직 '덜 개발' 되었다는 평도 나올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WS+CITV(전차장용 전시야 관측창)과 여러 전자장비등을 도입했으며, 아프가니트 APS(현재 추정이 쉽진 않지만 통합 APS - 소프트킬과 하드킬을 동시에 하는 시스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면에 요격체를 넣어놓은 형태이며, - 위에는 탑어택을 교란시키기 위한 연막탄 발사기등을 설치했습니다. APS를 위한 여러 레이더 장비, 반응장갑 처리된 해치, 매우 튼튼히 보호된 통합전투실(장갑 캡슐) 등으로, 무인포탑이 가능케 되었습니다. - 또한 최신형 2A82-1M 125MM 주포를 장착했습니다.

탄약은 4종, HE-FRAG, HEAT, BOPS(APFSDS) ATGM 등등을 발사 하며, 날탄등은 '바큐움'이라는 '연구'제가 있다고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개발중이며, 현 125MM 날탄은 스비녜츠-1/2 을 사용합니다.  HEAT도 연구중에 있으며 ATGM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152MM 주포 2A83도 장착 가능하며, 완전히 날탄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리펠이라고 알려진 프로젝트는 Object 195 시절때부터 제작되어, 대형 날탄과 HE-FRAG 등으로 나뉘어지는 탄이였으며, 훌륭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빅토르 무라홉스키가 언급하길, 1000MM 이상을 뚫을수 있다고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ATGM 등도 준비하고 있었다는 추측성 정보가 있씁니다.



또한 거대한 변화는 동적포구탐지기 (DMRS)가 본격적으로 주포위에 붙여져 있는것에서 놀라운 발전입니다. - 정확하게는 2005년 T-72B2가 처음이지만, 그것은 러시아군에 직접 배치된 바가 없었습니다. 이등을 통해 FCS가 발전했으며 정확한 기동 사격등을 하게 될것입니다.

현가장비등에 대해서는 아직 말을 아끼겠습니다. 액티브 현가장비라는 언급이나, 토션바라는 언급등..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어떻게 조종하느냐에도 언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몆몆 차량(T-14/T-15 1대)은 멈춰버리면서, 많은 논란을 가지게 했으나 다른 차량들은 문제 없이 5월 9일까지 기동했습니다. 정식적 발표는 '운전 미숙' 이라고 밝혔고, T-14에 대한 영상은 정지 이후 다시 무리없이 기동 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신빙성을 얻었지만, 아직까지 알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는것이 없습니다. 속도도 예상속도이며, 별의 별 장비가 예측되고 있습니다만, 확실한게 없어서 겉 주변만 보고 해석하고 있는것입니다. 12N360 다른 코드로는 A-85-3A 엔진을 장착해있다는 이야기등을 하고, 빠른 속도로 파워팩을 대체할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대형화된 차체에다가, Object 187에서부터 시작된 엔진부 측면에 슬렛 아머등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그나저나 의문인 점은 저 포탑 측면에 슬렛 아머를 치지 않은것입니다 ㅎㅅㅎ.. T-90AM등에서는 저기에 슬렛 아머를 치긴 한데.. 아마 레이더등에 걸려서 그런것일지도 -_-..



계열형에는 여러 모델이 있지만, T-15 TBMP(중 보병전투장갑차)등을 제작가능한것을 보면, 아르마타는 모듈형 설계로 만들어진 차체이며, 이 T-15는 30MM 2A42, 코넷-D(EM) 등으로 무장되어 있으며, 광학장비등으로 무장한 '전투 모듈'을 채용했습니다. 또한 전면 엔진을 채택해 후방에 있는 탑승 인원을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습니다. - 또한 엔진을 보호하기 위한 두꺼운 렐릭트 모듈로 추정되는 장갑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아프가니트 능방도 보이는 것으로, 생존성을 극도로 높인 아르마타라고 보고 있습니다.

포탑등이나 여러 장비등을 바꿔 여러 역활을 책임지는 '다용도' 차체입니다. - 할리토프와의 인터뷰에서 얻어놓은 정보로는 엔진부 위치를 전면,중앙,후면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에서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BREM 형태, T-16(가명)도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높은 안전성으로 전투 시에서도 전차를 구난해 나아갈수 있는 역활을 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그 외의 차량도 설계 상으로는 존재합니다. BMO-2 화생방차량 - 정식명칭으로는 '화염방사차량'  TOS-2 대형화염방차체계, 교량전차 등등.. KBTM(트란스마쉬)의 설계안이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없으나, 추려낸 정보를 얻어내서 종합해봤습니다 ㄱ-..


덧글

  • 존다리안 2015/05/21 23:53 # 답글

    그런데 소프트킬,하드킬 복합체는 흙표에 사용되었다가 결함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아르마타는 그걸 극복했을라나요?
  • 거북이 2015/05/22 15:02 # 삭제

    해당 체계가 최초로 개발된 나라 사례랑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나라 사례를 비교하면 약간 골룸하겠군요
  • GRU 2015/06/14 17:55 #

    저 친구들이 소프트킬과 하드킬 둘다 80년대에 개발해보고 써먹어 본 친구들이니 알아서들 하겠지요 -ㅁ-.

    결함이 있으면 빼면 됩니다(??)
  • 무플 2015/05/22 00:10 # 답글

    옴스크 공장형 아르마타 기대해봅니다

    (가스 터빈 버전이라던가!)
  • GRU 2015/06/14 17:54 #

    가스터빈을 넣으면 그야말로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짉..ㅋㅅㅋ
  • 거북이 2015/05/22 15:04 # 삭제 답글

    정체가 점점 드러나는군요

    2a83에 또스또스또스라니(부라티노로 부족한가?)

    포탑 좌측면에 뚫린 구멍 안쪽에 잘 보니까 탄피 배출구 형상이던데 거기다 슬렛을 씌워버리면 골룸할거 같네요.
    그리고 어차피 무인포탑이라 안쳐도 승무원 생존성에는 지장이 없으니....
  • GRU 2015/06/14 17:55 #

    승무원 생존력도 중요하지만 전투 지속력이 저 장갑으로 될까 싶은 불안감도 존재하지요.

    물론 저 전투실은 사람이 없어도 되기에 장갑이 보기보다 다르게 두꺼워 졌을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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