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워즈 군사지에서 나온 아르마타 기능들 기갑,땅개관련



'첫번째 러시아 전차'


이거 잡지가 있긴 한데(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거 다 읽다간 목터지니


그냥 요약해드립니다..


통합 차체 기반으로 설계된 코드명 T-14은 매우 강한 방호력을 가진 전투 차량으로, 고전적인 전차의 임무 - 방어선을 돌파하는 역활, 직접 교전시 강력한 방어선이 되어주는 역활을 맡으며,  3명의 승무원이 탄약과 엔진 등과 분리된 잘 보호되는 편안한 전면 통합 전투실에 탑승하며 대전차수단 - 미사일과 같은 유도무기도 포함한 - 에  높은 저항력을 가지고 있게 설계되었다.


- 저탐지성 설계등으로 적의 탐지에 잘 거리지 않는 '스텔스'성을 가지게 된다. 전파 흡수(나키드카나 혹은 자체 설계상으로 저렇게 되있을지도.)물질, 색등으로 이를 가능케 된다.

- 능방 시스템으로 적의 공격을 무력화 할수 있다.

ㄱ - 여러 센서등으로 적의 공격을 감지해 다기능 방해 연막탄을 뿌릴수 있으며, 반구의 연먁층을 형성해 낸다.

ㄴ - 접근 하는 대전차 무기를 직접 파괴 가능하다. (전면에 위치한 파괴용 탄)

ㄷ - 전자기장 방어로 전자 퓨즈등을 이용한 탄들을 무력화 할수 있다. ( + 대충 예상컨데, 이거 그 IED나 그런거 용도 일겁니다.)

- 전차가 파괴되지 않도록 새로운 장갑과 모듈형 장갑등의 도입 (아직 도입이 안되었을 가능성 있는) 새로운 ERA

-  전차가 격파되었을 시의 생존성 강화, 자동화된 종합 보호 시스템과 승무원 보호를 위한 '케블러' 섬유등으로 제작(아마 내부 전투실을 파편들이나 총질에도 방호가 가능케 만든듯 싶습니다. 자동화 종합 보호 시스템? 이건 뭔지 모르겠군요.) 

- 차기 주포,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포탄을 쑬 수 있으며,  늘어난 주포 수명(увеличенный ресурс ствола)

- 높은 신뢰성의 전자기계식 자동장전 장치와 대용량의 기계식 탄약고

- 높은 자동화 FCS와 전시간/어느 기후에서든 높은 화질로 감시 가능한 관측창

-  전시각 전차장용 관측창과 연계된 RWS, 언제든 사격 가능함

- 무기 상황등을 체크 하기 위한 카메라 설치

- 원격 조종용 전투통제 모듈 - 이 (현대적인) 전차에 설치되어 여러 차기 포병 시스템들을 별 다른 차체의 변화 없이 설치할수 있고(??!) FCS는 높은 계산력을 가져 전차장/포수 관측창들이 연계하여 자동적으로 적을 발견, 추적하고 표적에 대한 높은 (포)정확도와 미사일 목표물 통제등을 할수 있다.

- TIUS(전차 정보 통제시스템 - 네트워크장비)의 개발등으로 항법장치와의 융합, 디지털 의사소통의 가능. 전차 자동진단/데이터 수집 체계 '블랙박스' 도입과 교체시간이 최대 1시간이 안걸리는 고성능 파워팩(12N360 엔진)와 자동 현가장비등으로 높은 주행력을 가지며 정유압식 현가장비도 포함되어,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조종수는 쉽게 전차를 선회할수 있음..


어휴.. 길기도 하네요 -_-.


T-15는 뭐 수송칸에도 에어컨을 넣어주고, 탄약이나 무기 꾸역꾸역 넣는다고 사람 태울공간 없애는 대신 그냥 예비 무기고(!!)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ㄱ-. 그리고 엔진이 앞에 가있는 것도 특징이긴 하겠군요. 그 외에는 T-14와 동일합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5/05/30 12:12 # 답글

    저피탐성,전자기 장갑은 서방에서도 이미 개발된 거라 놀라울 건 없지만 그거 다 차체에 꾸역꾸역
    넣기는 예산상 어려울지도요.
    몇가지 옵션으로 하고 능동방어를 기본으로
    하는 정도로 보수적으로 만드는 게 나을까 합니다.(이러면 더더욱 러시아판 메르카바 4잖아?)
  • GRU 2015/05/31 15:09 #

    메르카바와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ㄱ-. 엔진이 전면설계된건 T-15이지 T-14는 후면 엔진이고, IDF가 추구하는 생존성과 저 친구들이 생각하는 생존성이 같다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ㅅ-.

    만약 생존성을 극화했다고 하면, 3.5세대 전차 전부가 메르카바의 영향을 받은거겠지요 -ㅅ-..

    전 이 전차에 대해서는 뭐랄까, 기술적으로는 Object 187에서 넘어온 포트킨의 생각이 구현된 전차, 이 이외에는 아직 평가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ㅡㅜ.
  • 으아니 핫챠 2015/05/30 17:02 # 삭제 답글

    고성능의 전자장비로 방어력을 높이겠다는 생각이군요.
    아르마타도 제법 중장갑이지만 전반적으로는 전자장비가
    포인트인 거 같네요. 아르마타에 들어간 APS는 퀵킬APS처럼 날탄방어가 가능할까요?
  • 예르마크 2015/05/30 18:47 #

    포탑 하부에 하드킬, 포탑 상부에 소프트 킬이 있습니다.

    하부의 하드킬은 휴대용 로켓이나 고속으로 다가오는 헬파이어 같은 대전차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한 거고

    상부의 소프트킬은 탑어택 미사일, 포탄을 레이더나 레이저경보체계로 발견 즉시 연막탄으로 교란시키는 장비죠.
  • GRU 2015/05/31 15:10 #

    아프가니트 APS는 그것을 위해서 제작된듯 싶습니다. 아니면 뭐 코넷같은거라도 제거하려나..
  • 무플 2015/05/30 23:07 # 답글

    차체 변경없디 다양한 포탑을 장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흥미롭네요

    블랙 이글 포탑! ㅋㅋ
  • GRU 2015/05/31 15:11 #

    아직까지 제대로 된게 나온게 없지만 -ㅅ-. 머리를 호빵맨 바꾸듯이 바꾸면 다른 포탑들은 어떨지 기대되긴 하네요 ㅋㅋ
  • 거북이 2015/05/30 23:44 # 삭제 답글

    능방체계 ㄷ은 아무래도 IED재머고

    자동화된 종합보호시스템이란 NBC방호 양압장치, 자동소화 등등 포함되어 있겠지요

    '편안한' 전면 통합 전투실이란 문구에서 탈 소비에트적 정신이 물씬 풍기는군요
  • GRU 2015/05/31 15:13 #

    얼마나 편안할지는 알수가 없지만, 에어컨등도 완비 되어 있으면 좋긴 하겄군요
  • 곰돌군 2015/06/01 09:28 # 답글

    차대가 여러가지 포탑에 대응가능하도록 설계된 거라면 정말 다양한 버전의 사골마타를 오랫동안 볼 수 있을 거란생각이
    드네요..(...) 152mm 버전을 내놓으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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