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는 먹칠이 두렵지않다" - 할리토프와의 인터뷰 -2- 기갑,땅개관련



이어집니다.

Q - 그러면 지금 대공차량과 다른 차량을 만들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모르는 자들에게 언급좀 해주시지요.

A - 물론이지요. 몆몆 측은 좋아하지 않을수 있지만, 몆몆 기업들은 이미 차량이 개발되었기 때문이지요, 예를들어 알마즈 안테이 사의 GM-569가 있습니다. (GM-569는 TOR나 BUK에 사용되는 차체입니다.) BUK-3M등에 사용되는 차체이지요. 만약 국방부가 이를 아르마타로 교체하라고 하면, 결국 자신들의 생산라인을 포기해야 하는겁니다.

예, 이렇게 파트너들과의 문제는 불가피한 문제이지요, 우리는 그들의 협력을 방해를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하면 우리는 - 경제적 타당성을 포기하여만 합니다. 이는 좀 완고한 문제이지요. 하지만 이를 빨리 결졍해야 합니다. 자기만의 독점적 이익만을 주장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Q - 누가 그 명령을 내려야 합니까? '아르마타로 다 바꿔라!' 라고 말입니까?

A - 최고 사령관 명령만 있으면, 모든것이 될것입니다.




Q - 자, T-15에는 그런 문제가 잘 보이지 않는것 같더군요.

A - T-14와 마찬가지로, T-15 대형 전투장갑차량 T-15는 전면부 장갑차량입니다. (엔진부가 전면에 있습니다. - 역주) 정말로 흥미로운 차량이지요. 전차 차체로의 시도는 충분히 있었음에도, 세계에는 이런 차량이 없었습니다. (HAPC는 나메르같은것이 있다고 볼수 있지만 HIFV는 정말로 보기 힘든 차량이지요 또한, 대량 생산과 제대로 구동하는 차량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역주) 하리코프에 급조적인 이런 차량을 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재미났습니다. - 마치 궤도 달린 헛간같이 생겼더군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T-15는 전차 설계사상 처음 있는 물건일겁니다.

Q - 평가는 어떻습니까?

A - 몆몆 전문가는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도하 문제, 항공수송 문제들도 있다고 하지요. 또한 T-15은 가벼운 장갑차들보다 속도도 현저히 떨어질것이라고 합니다만, T-15의 보통 속도는 일반 BMP의 속도보다 더욱 빠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시뮬레이션으로 해본겁니다.)

Q -  여기에 다른 지적이 있군요. 그 '캡슐' 이라는 것 말입니다. - 청어 양식장이라는 말이 있다는데..

A -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이전에는) 170 이상은 전차에 태울수 없었겠지만, 아르마타에는 그런 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매우 편리한 환경이고, 이는 정말 중요한 것이지요. 승무원들에게 있어 이는 작전 수행을 위해 정말로 중요한 문제이지요.




Q -  역사를 보자면, 독일 전차병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거의 하얀 셔츠를 입고 싸웠습니다. (수리 때문이지요.) 아르마타도 옷을 바꿔입으면서(수리 - 전투를 이리저리 하면서) 하는겁니까?

A - 이전까지 우리 전차 승무원은 개별적인 수리 팀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리와 유지등을 책임졌지요. 이것은 우리의 파워팩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르마타에서, 쉽게 유지가 가능하고, 수리가 가능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T-90의 것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거진 하루를 허비하게 되는데, 아르마타는 1시간이내에 교체가 가능합니다. 다름을 느껴보시죠.

Q  - 에이브람스와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A - 그들도 빨리 해결할수 있지요. 레오파드는 더욱 빠르지요. 그들은 오래전부터 그랬지만, 우리는 이제야 그들을 따라잡았습니다.


Q - (생존/방어력)면에서 무엇을 성취했습니까?

A -  현존하는 무기와 미래의 무기 - 고정밀 병기 - 에 대한 다중 방호 시스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첫번째는 - 피탐성 체계가 있습니다. 높은 스텔스 기술, 특수한 색 처리와 소음 처리등으로 얻어내었지요.



Q - 그렇다고 보기엔 T-72보다도 높아 보이던데.

A - 그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요즘의 대전차병기는 풀숲의 쥐마저도 잡아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에이브람스와 레오파드가 아르마타보다 높습니다만,  충분히 맨 눈으로도 보이지요.  이런것들을 막기 위해서는 능동방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고정밀 무기를 다중 스펙트럼 센서와, 자기 위에 반구를 이룰수 있는 에어로졸 연막탄과 하드킬 시스템, 그리고 자기장 방호를 통한 자기 뇌관(전자식 뇌관 - IED 용일겁니다.)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하지요.


Q - 그래도 탄에 피격될 경우에는..?

A - 그것에 대한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지요. 대피격 체계(장갑 체계)은 새로운 대탄철갑장갑와 새로운 반응장갑이 함유된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식 방호 체계(모듈식 장갑)이 있습니다. - 말하건데, 아르마타에 적용된 철장갑은,  세상에 맞수를 찾을수가 없을것입니다.

Q - 그럼 용광로는 끓고 있는겁니까? (질문 수준...)

A -  당연히 끓어 타고 있지요. 장갑이 만약에 버티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제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대 전투불능 생존력 시스템의 차례로 책임져 줄것입니다. - 안전하게 분리된 탑승부와 전투부, 그리고 무인포탑등이 말이지요. 다양한 집단적 방호 시스템과 파편 방지 용 '케블러' 등으로 이뤄진 막이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다층' 장갑을 가진 아르마타를 볼수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마치 여러 층을 가진 케이크, '나폴레옹 케이크'등을 연상케 하지요. 왠만해서는 부숴지지 않는 케이크라는 겁니다.


덧글

  • 2015/06/22 08:04 # 삭제 답글

    혼자서 번역하신 거에요?
  • GRU 2015/06/26 03:28 #

    예, 제 동지들(밀리x의 Kuz 양반도 이런거 비슷한거 번역하시죠)은 언제나 양질으 자료를 구하기에 종횡무진(...)입니다.
  • jaggernaut 2015/06/22 09:25 # 답글

    서방으로 돌아온 걸 환영해!
  • GRU 2015/06/26 03:28 #

    아니, 서방은 떡장을 골랐다.

    동구권은 무인을 고를테다!
  • 거북이 2015/06/22 11:11 # 삭제 답글

    '하리코프에 급조적인 이런 차량을 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재미났습니다.'
    ㅋㅋㅋ 깨알같은 우크라 디스

    더 이상 청어 통조림이 아니다!!
  • GRU 2015/06/26 03:29 #

    군 군 군바리 엮자의 그 악몽스런 좁은 전투실(...)이 고쳐졌다니!

    우크라디스잼
  • 무플 2015/06/23 23:46 # 답글

    깨알같은 우크라 디스(2)
  • GRU 2015/06/26 03:29 #

    그들에게 있어선 까야제맛입니다.
  • ㅁㄴㅇㄹ 2015/06/24 20:51 # 삭제 답글

    다음글은 크바스 이야기를 다뤄주세요!
  • GRU 2015/06/26 03:30 #

    그들의 음료수를요 -ㅅ-?

    식사할때 잘 마시던ㄷ..
  • 瑞菜 2015/06/29 21:35 # 답글

    "지금 용광로는 불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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