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총기란..? 기갑,땅개관련




http://lenta.ru/news/2015/06/17/ekalash/



인터넷과 연동되어진 사용자에게 총기의 상태와 탄약의 잔량, 여러 광학장비의 배터리 잔량수 등등을 보여주는 'HUD' 식 AK를 만들 모듈을 아르미야-2015에 제시했다고 합니다.


AK용 악세서리 제조회사 레드 히트 사가 제작한다고 합니다 -ㅅ-.


그 뭐냐 미래전에서 나올법한 그 HUD가 AK등에 달리면 참 재미있겠네요. '30발 남았슴다'



덧글

  • 존다리안 2015/06/28 20:31 # 답글

    AK는 그런게 필요하기는 할 겁니다. 단점 중 하나가 탄이 다 떨어져도 알기 힘들다니.....
    그래도 저건 좀 오버군요. 아마 잔탄수 표시보다는 간단한 전장정보 표시용으로 쓰이겠죠.
  • GRU 2015/06/28 20:33 #

    잔탄 확인용으로 탄창에 구멍뚫은거 생각나네요 -ㅅ-ㅋ

    뭐, 자기네들 목표를 말한걸지도 모릅니다.
  • 거북이 2015/06/28 22:34 # 삭제 답글

    K11처럼 컴퓨팅모듈이랑 총이 일체가 되버리면 정비하기 골룸한 상황이 벌어지니 차라리 부착물로서 컴퓨터가 총에 추가된다면 여러모로 좋겠지요.

    잔탄 등 정보마크에 소총 및 유탄발사기의 조준보정(이건 이미 F2000 용 유탄발사기 조준모듈이나 다른 여러총기로 구현되었죠.) 같이 쓸모가 많을 거 같습니다. 뭐 아예 미래가 되면 FPS 게임처럼 병사 바이저같은데에 시현시켜버리겠지만요.
  • GRU 2015/06/28 23:25 #

    합체-★ OICW가 되어버리면.. 안돼...엣

    그건 그렇고, 증강현실로 딱딱 나오면, 참 나쁘진 않겠네요. 어드벤스드 - 와페아..
  • 채널 2nd™ 2015/06/28 22:42 # 답글

    장탄수 표시 기능이라 ㅋㅋㅋ <-- 얼마전 예비군 사격장에서 ... 자기 총알을 굳이 아꼈다가 ........... 남은 총알로 옆에 있던 예비군들을 방법해 버린 일이 생각나는.

    (어차피 K2에서도 남은 총알이 몇 발이나 들어있는 지는 모를텐데...) ;;;

    (총질 할 때에 가장 필요했던 것은, 어디를 겨누고 있는 지를 바로 바로 알 수 있는 하는 것과, 내가 방아쇠를 당겼을 때에 '예상'하던 대로 총알이 나가고 있는 것인 지였습니다. 탄창 교환은 교과서에서만 봤기 때문에 ... 그 예전 총질 할 적에는 전혀 필요없는 기능이었습니다.)
  • 거북이 2015/06/28 22:57 # 삭제

    한국군 사격장에선 어차피 단발로 고정된 타겟을 다 채우지도 못한 탄창으로 쏘는거라 당연히 필요없지만
    실제 전투 시나 외국군이 하는 방식의 전술사격훈련 상황에선 바바박 갈겨버리는 것을 포함한 즉각적 대처가 요구되기 때문에 당장 장전된 탄창의 탄약 예비율(무슨 금융용어같네)이 클 필요가 있습니다.
    잔탄이 적은 탄창은 다른 탄창으로 미리 대체해 놓을 필요가 있는거죠. 잔탄 확인방법이 따로 없는 이상 일일이 쏠 때마다 의식적으로 탄을 세지 않는 경우 쏘다보니 적 앞에서 탄이 다 떨어지는 골룸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군 사격 훈련의 문제긴 한데..... 다들 2년 가까운 의무복무 중에 총질 10번도 채 못해보지 않나요?
  • 거북이 2015/06/28 23:02 # 삭제

    저강도 분쟁에서든 고강도 전면전에서든 실제 전투상황에서 보면 이동 목표물에 대한 근거리 사격이 빈번합니다. 저격수나 300m 이상 고정목표물 단발사격하죠.

    아 참고로 저는 군생활 내내 훈련소 포함해서 총질 7번 해봤네요. 그나마 철책선 최일선 부대라서 많이 해 본 축에 속한다고...
  • 채널 2nd™ 2015/06/28 23:04 #

    >> 다들 2년 가까운 의무복무 중에 총질 10번도 채 못해보지 않나요?

    저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거진 이주일에 한번 정도로 자주 총질하러 갔었고 .......... ((어떤 개또라이 중대장 덕분에 심야에 ... 자동으로 놓고 총알을 갈기는 상황 하의 -- 말하자면 -- 전장 공포까지 구경해 봤답니다. ㅎㅎ 그래봤자, M-16 소총 뿐이었지만...))

    제가 방위 받을 적에 못해 본 것이 바로 -- 탄창 교환, 방탄복 착용, 좌표 찍고 포탄 날리기, 독도법이랍니다. 뭐, 양키들과의 공동 훈련도 참가해 볼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총질할 적에는) 총알 수를 게속 쎌 수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굉장히 익숙해 지니까 ... 이제 두 발 남았네~... 이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총알 갯수를 세고 있었다는.
  • 채널 2nd™ 2015/06/28 23:06 #

    대부분의 군발이들은 "작업", "작업", "작업" 때문에 정작 군발이로서의 목표가 없어져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 '경계'라고 하는 목숨과도 같은 일도 있지만 ... 이건 정말 계륵 같아서.. ㅎㅎ ;;;

    왜 군바리들이 "작업"에 매진하게 되었는가?

    진지를 판다든가는 군바리의 기본 업무에 속한다지만 ... 인력의 비용 자체가 워낙 저렴하니 ... 아무 "작업"에나 다 동원하는 못 된 버릇이 남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거북이 2015/06/28 23:08 # 삭제

    방위셨나요? 뭐 그거는 중요하지 않고. 이야 부러울 정도로 총질 많이 하셨네요.

    확실히 많이 쏴보는게 느는 길인거 같습니다.
  • 거북이 2015/06/28 23:09 # 삭제

    작업은.... 뭐 제가 괜히 부대에 있을때 북한만 노동수용소 있냐 여기가 노동수용소지 하고 다닌게 아니랍니다 ㅜㅜ
  • GRU 2015/06/28 23:30 #

    전 졸라 단순한 놈이라서 말 잘따르는 저로써는 작업은 그저 지나가는 것이였으.. (조용)

    그건 그렇고, 상황에 따라서 그 총알이라는게 참 장난을 많이 치지요. 경험으로 아무리 2발이 남아 있었던걸로 분명히 알고 있었는데. 그게 제 목에 총알을 박히게 되게 할줄은 누가 알겠습니까. 몆 발이 남아있는지 탄창을 때서 보는것도 있지만, 정말 시간 많이 걸리지요 -ㅎ-

    또한, 총기의 상태도 조금 알려주는것도 정말 나쁘지 않은 역활이라고 봅니다. 저녀석이 나온다면 많은 면에서 꽤 편리할겁니다.
  • 채널 2nd™ 2015/06/28 23:56 #

    GRU // 총질 많이 하게 되면 ㅎㅎ 나중에는 탄창을 살짝 -- 그게 뭐더라 '탄알집 멈치'였다고 했었나..? -- 눌러서 탄창을 빼서 손으로 들어 보기만 해도 ... 한 발인지, 두 발인지 알 수가 있답니다.

    최초 '만창'하면 총이 겁나 무겁다는 것은 안비밀..... <-- 그래서 가끔 비디오 테잎에서 나오는 탄창 두 개를 '만창'해서 붙인 놈들이 총 자체를 자유 자래로 굴리는 것을 보면서 ㅠㅠ ((이 새끼들은 평소에 뭘 쳐 먹는거야..?? 이랬다는.)) ;;;

    그리고 '만창'일 때의 반동과 ... 한 두 발 남았을 때의 반동도 다르다는 것도 ㅎㅎ "미스테리"라면 미슷테리입니다.

    참고로,, 총알은 대개 탄창 속에 걸려 있는게 아니라 ..... 총님의 몸 속에 계시다가 '사고'를 치는게 100 %라서 ㅎㅎ ;;;
  • ㅇㅇㅇ 2015/06/29 09:08 # 삭제 답글

    그래서 AK-12는 깔깔깔깔

    또 말로만 제식채용 하셨구만 러시아 센세들
  • 거북이 2015/06/29 12:39 # 삭제

    엑세서리를 개발한다는거지 대체 총기를 개발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 GRU 2015/07/01 02:53 #

    소식에 제식한다고 했다면 제식이라고 했지비예

  • RuBisCO 2015/06/29 15:50 # 답글

    영미귀축제처럼 공중폭발 유탄이나 탄도 계산, 유도 같은것도 지원하는건가요?
  • GRU 2015/07/01 02:53 #

    그렇다면 참 좋군요.
  • ㅁㄴㅇㄹ 2015/06/29 21:55 # 삭제 답글

    다 좋으니까 103처럼 abs 구현과 m4처럼 스톡봉에 반동제어 둘다 구현된거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반동제어계의 혁신이 될 터인데...
  • GRU 2015/07/01 02:53 #

    AK-74 개조 킷트가 그런게 들어가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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