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집"(муравейник) 아쿠스틱 쏘련,루시 음악



"개미집은 살아있어.. 누가 다리를 다치든, 신경도 안쓰고, 죽는거면, 죽는거지."


발랄한 노래 치고는 꽤 뜻깊은 노래인 1990 "개미집"의 아쿠스틱 버전입니다.

이거 들으니까 뭐랄까. 마음이 정화되네요 ㅋㅋㅋ

anthouse_1.swf

"거짓말을 듣는건 싫어~
그렇다고 진실을 듣는것도 지쳤다구..
도피처를 찾아보려고 해두
사람들은 여기가 아니라네.
난 모르겠어, 사람들이 얼마나
미쳐있는걸까..?
뭐, 듣고 보던대로라면
그런 사람들은 더욱 많을거야..."

- 후렴입니다. 띠디읻이딩읻ㅇ

덧글

  • AGM-65 2015/09/11 21:19 # 답글

    어.... 모스크바에 저런 고층빌딩이 있었나요?ㄷㄷ
  • GRU 2015/09/17 23:26 #

    넵, 지금은 더 많습니다.
  • 호롤롤로 2016/01/21 18:52 # 답글

    개미집의 어쿠스틱 버전이 있었군요... 돌아댕기다가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개미집이 검은 앨범에서 있는 곡이었나요....?
  • GRU 2016/01/22 13:39 #

    넵. 1990년 부고 이후로 낸 엘범에 들어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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