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차군이 생각한 미래 기갑체계 기갑,땅개관련



- MBT


목표물 : 전차/차량/그외 적 표적으로 동일


3000M 교전거리(주무장 : 포 기존탄약)


5000M 교전거리(좆까 씨발 전차 발사식 유도병기)


- 보병전차(TBMP/혹은 BMPT)


1000M - 보병

2000M - 경장갑차량

5000M - 전차 (유도병기 발사)

2500M - 공중 표적


- 곡사전차


6000M - 밀집표적 + 대전차 진지와 보병부대로 이뤄진 표적 - (요새화 지점)

5000M - 전차  (유도 곡사탄으로 제거)


- 방공전차


8000M - 날아댕기는 그 모든것



러시아 전차군 장성분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의 심장이 아르마타라고 보시면 되구요 -ㅇ-.f

덧글

  • 존다리안 2015/09/19 20:49 # 답글

    굳이 곡사전차는 넣을 필요까지는 없었을 텐데.... 자주포,심지어 견인포도 무척 좋아지는 추세라...
  • GRU 2015/09/19 20:57 #

    자주포는 원거리의 적을 제거하는데에 좋으나, 화력을 보여준 다음엔 적 포병과 대포병사격을 해야되서 공백이 생깁니다. 또한 20km이하의 화력지원에 효과가 떨어지기도 하지요.

    견인포는 옮겨다니다가 급습당할 가능성이 있구요. 사람이 쓰지 않으면 애물단지입니다. 가끔 포격진지에 포격이나 여러 공격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기갑차체에 대구경이되 곡사 밑 포각을 높게 줘 박격포의 역활도 할수 있게 만든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SU-152인데, 포가 돌아가는 그런것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가끔 "돌격전차"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존다리안 2015/09/19 21:05 #

    그런데 정작 러시아군은 곡사전차를 굳이 많이 쓰지는 않는 듯도 하기도 하고요. 굳이 따지자면 기동식 박격포 정도가
    있다고 해야 하나?
  • GRU 2015/09/19 21:07 #

    자주박격포 2S9와 2S31이 있습니다. 따져보자면 말이지요 -ㅂ-

    2S9는 아프간전에 사용해봤는데, 기습에 잘 터져서 불만이였지요. 그리고 120MM라서 조금더 화력이 컷으면 좋겠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 으아니 핫챠 2015/09/19 21:41 # 삭제 답글

    위에 설명대로 2s9은 나름 좋은데 화력,방어력,기타 전자장비탑재에 있어서 아쉬운 점이 많으니 존나게 큰 구경의 곡사포를
    중장갑차량에 달고 거기에 사통장비도 좀 쓸만한 걸로 넣어서 만들자고 생각한 게 곡사전차인가 보네요.
  • GRU 2015/09/19 21:44 #

    2S9의 단점을 줄여보자고 2S31를 만들었는데, 방어력은 나아진게 거의 없고(...) 화력은 동일하고, (발사속도는 증가) 휴행탄수 등등. 여러 애로사항을 어떻게 고칠것인가 = "전차" 차체를 이용해 곡사형 전차를 만들자! = 자주포 아닌가? = 자주포의 사거리 보단 짧지만, 그것보다 파괴적이고,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쏠수 있는걸 만들자는 것이다! 라는 것이죠. ㅇㅅㅇ
  • 거북이 2015/09/20 15:25 # 삭제 답글

    예전 게시글에서 설명하셨던 옛날식 bmpt랑 돌격전차(돌격포, 소련식 대전차 자주포...) 개념이 결국 돌아오려나봅니다.

    근데 솔직히 저는 궂이 따로 만들 필요가 있나도 싶어요. 열압력탄이나 하다못해 HE만 주면 그냥 주력전차포나 미사일/로켓만으로도 돌격전차가 노리는 표적은
    MBT/TBMP(솔직히 저는 BMPT(BMOP)가 있는데 왜 TBMP가 따로 있어야되는지도 살짝 헷갈립니다. 러시아친구들도 그래서 개명했다지만요.)가 제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포병화력 운용시 추후의 원활한 운용에 약간의 제약이 있다고 해도 왠만큼 요새화가 안 된 진지라면 추가지원 필요없이 한번에 그냥 다 쓸릴것도 같고요

    아님 그냥 부라티노같은 애들을 끌고다니는 건 너무 탄값이 많이 드려나?
  • GRU 2015/09/20 18:10 #

    시리아나 여러 전에서 보시다시피 산악지대에서 뽕뽕 쏴대거나 응용해서 포각으로 포격이 어려운 도시 지점에서 대전차나 위치정보를 파악하는 지점이 있다 싶으면, 대구경으로 쓸어버리는게 더 낫다 싶은것이지요. 152MM는 왠만하면 작전 수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수준이기에.

    TBMP는 중 보병전투차의 의미입니다. 보병이 타지 않는 걸로 이해를 할수 있지요. BMOP(BMPT)는 조금더 전투차량에 치중을 둔것입니다. 공군이 아무리 빠르더라도 ETA같은 딜레이가 존재하지만, 이 차량에는 ETA가 필요가 없이 현지에서 전차와 같이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도 있겠군요.

    방호력도 약간 떨어지지만 전차와 비슷하니, MBT라 해도 하기 힘든 원거리 (5~20KM)의 중요 목표물 파괴 및 전차 부대 견제 등의 여러 비정규-정규전 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 하에 이러한 구상을 다시금 해본것일겁니다. - 전차지원차량이라는 이름에 걸맞고, 화력지원이라는 의미도 맞겠지요.

    생각해보십쇼, 15초 걸리는 공군을 택하느냐 가까이 있는 BAM(곡사전차)의 말끔한 연속 공격을 바라느냐!


    ++ 부라티노는 화학부대에서 가지고 있는 특수 포병과입니다. 지원이 안될 가능성도 있지요.
  • deokbusin 2015/09/20 16:31 # 삭제 답글

    160밀리 박격포를 곡사전차의 주포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GRU 2015/09/20 18:11 #

    152MM 곡사(박격)포로 끝내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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