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없을땐 - 2000 쏘련,루시 음악


"대령이 없는것은, 그린 엘리펀트가 없는것.."


2000년 엘범 янанебібув(얀나녜비부우- 얀나녜비부프 러시아어로는.) 수록곡



모 영화 브금으로 나와서 러시아인들도 "아! 그노래" 하는 것(...)인 리비우(리보프)의 자랑 오케안 엘즤의 "그대가 없을땐" 입니다.


리비우 출신 애들이라서 그런지 유럽-틱 하군요. 아니, 사실 처음듣고 그 디지x 테이머즈들 노래 생각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언제나 러시아 노래만 올리면 재미없어서, 한번 번역해 올립니다. - 우크라어 오랫만에 들어보는데, 방언같이 느낀다는것은 외국인에겐  그런거 없습니다 ㅎㅅㅎ.


"나 군바리" 이후의 우크라이나 곡이군요 -ㅂ-


Мiсто спить, голова болить
도시는 빛나지만, 머리는 아파오고
I летять пустi години
시간은 허무히 날아가오
Скiльки можно йти сюди?
여기까지 오는덴 얼마나 걸린걸까..?
Свiт такий малий.
이 얼마나 작디작은 세계인가!


Я не знаю, бо я не бачу
모르겠어, 보이지도 않아
I я не чую нi машини
자동차들 소리도 들리지 않아
Нiч лякає, вона тiкає,
밤이 무서워, 도망치지
Вона сама,
자기 자신을 보고..


Коли тебе нема,
그대가 없을땐...!


Вже холодна твоя вода
이미 네의 정수는 차가워지고
I лижать забутi квiти.
잊혀진 꽃입술을 핥아보네.
Я побачу в останнє фiльм
나 마지막 영화를 보리라.
Для людей без снiв.
나 - 꿈을 잃은자들의 영화를..


Мiсто спить, голова болить
도시는 빛나지만, 머리는 아파오고
I не знаю я, куди подiти
나,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데.
Твоє фото, моє пальто
너의 사진, 나의 외투가
Наливай сама,
그대 자신을 채워주리라..


Коли тебе нема,
그대가 없을땐...!


리비우의 기상



Коли тебе нема,
그대가 없을땐...!



덧글

  • Kamchatka 2018/08/28 09:52 # 삭제 답글

    우크라이나어와 러시아어는 사투리 정도의 차이가 나는 건가요, 아니면 사투리 수준이 아닌, 완전히 다른 언어인가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