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잡담 - 제이슨 본의 러시아 여권 그외 잡설




본 아이덴티티에서 나온 제이슨의 러시아 여권..


영어로는 포마 키니아예프라고 되어있습니다. 평범하군요. 69년 소련 모스크바 출생..



흠.. 자, 이제 키릴을 볼까요..?


...


Ащьф Лштшфум...

(아쉬쁘 르쉴뜨쒸뿜)


이게 우리나라로 치면..



"내이름은 존 캐넌, CIA 한국지부 현지 정보원이며, 한국 사회 내부에 녹아있는 블랙요원이다..


나의 한국인의 마스크는.. "숭구리당당숭당당" (Sundangdang, Sungguridangdang 1989년 시민권자 서울 거주).. 오늘은 한국 은행에 있는 내 공작금 용 계좌에 가서 돈을 뽑을것이다.


끼릭


"아하, "숭구리당당숭당당"씨, 여기 당신 자금입니다." "종루말 깜솨합니다."


"하하, 뭘요. 숭구리당당숭당당씨.."


"오늘도 완벽한 하루다."


이러는 겁니다(...)


" 아쉬쁘 르쉴뜨쒸뿜? 이게 무슨 미친 개소리야? 네 애미애비가 무슨 네크로멘서냐 x발롬아" (...)


가명이 그야말로 좆입니다(...)



아마 슈프리머시에서 모스크바에서 경찰이나 FSB등에게 가는 길마다 고생하던건, CIA 트레드스톤 계획을 세운게 어느 병신인진 몰라도


콘클린이 저따구로 이름 지어줬으면 레알 콘클린은 암살당해도 쌉니다.

덧글

  • jaggernaut 2015/11/28 19:16 # 답글

    이건 뭐 ㅋㅋㅋ

    빡친 제이슨 본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ㅠㅜ
  • GRU 2015/11/29 11:14 #

    아쉬쁘 아이덴티티
  • 별일 없는 2015/11/29 16:41 # 답글

    이름이 전위적이군요 코드네임 숭구리당당
  • GRU 2015/12/11 13:46 #

    숭구리당당의 모험..
  • 하니와 2015/11/30 08:46 # 삭제 답글

    현학으로 일관치 마시고, 설명을 좀.... 자비를....
  • GRU 2015/12/11 13:46 #

    키릴문자에 일자무식이라서 아무 글자나 써버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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