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린 실제 대사 그외 잡설




Облетев Землю в корабле-спутнике, я увидел, как прекрасна наша планета. Люди будем хранить и приумножать эту красоту, а не разрушать её.

"우주선에서 지구 궤도를 돌때, 난 이렇게나 아름다운 우리 행성을 보았다. 인류(사람들)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지켜야 할것이다. 절대로 더럽혀선 안된다."

Можно ли мечтать о большем? Ведь это – история, это – новая эра!
"꿈을 얼마나 크게 꿀수 있는가? 그 꿈이 바로 역사. 그 꿈이 새로운 시대다!"
- 혹은 "새 시대를 써 내려가는 것이다." 라고 번역가능

Жизнь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и космос будут осваивать не какие-нибудь супермены, а самые простые люди.


"삶은 보여준다, 우주를 개척하는 것은, 어느 "초인"이 해내는게 아닌, 그저 평범한 인민"들"이라는 걸."

Однажды Ю.А. Гагарина спросили: "Полетят ли в космос журналисты?" Он ответил: "Об этом я с ужасом думаю".

한번은 유리 가가린에게 물어봤다. "우주에 언론가도 나갈수 있을까요?" 그는 "제가 생각 해봤는데, 공포스럽군요."


하지만 제일 명대사로 치는건


Ну, Поехали!

"자, 나아가자!"

- 이 대사는 여러 것이 될수 있는데, 번역상으로 "보스토크, 발진!"으로도 번역 가능합니다  (???) 소련전대물 같군요.

하아.. 가가린..

(추가가능)

덧글

  • 하얀삼치 2015/12/29 18:28 # 답글

    가가린..유인우주비행사 인정합니다 (짝짝-)
  • K I T V S 2015/12/29 18:30 # 답글

    '지구는 천을 쓴 '신부'와 같다'인 줄 알았는데 훨씬 더 건설적이고 아름답고 간지폭풍 대사를 많이 남기셨네요!
  • 자유로운 2015/12/29 20:15 # 답글

    멋지군요. 그야말로 꿈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깨알같은 기자 디스가 백미지만요.
  • RuBisCO 2015/12/29 23:12 # 답글

    우주기레기가 나온다면 확실히 무서울거라는데 공감입니다
  • 채널 2nd™ 2015/12/30 01:05 # 답글

    역시 뭔가를 이룬 사람들은 말하는 것도 다른 듯 -- '언론가' 따위는 그냥 지상에 머무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예르마크 2015/12/30 01:09 # 답글

    미소 우주개발사 다큐 본 적 있죠.

    소비에트 연방이 다른 경쟁자들을 배제하고 가가린을 우주로 보낸 확실한 이유!

    "인민의 아들!" ㅋㅋㅋ
  • 함부르거 2015/12/30 10:43 # 답글

    역시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우주시대를 연 사람 다운 말들입니다. 진짜 저 시대 우주비행사들은 존경 안할 수가 없어요.
  • 거북이 2015/12/30 16:09 # 삭제 답글

    그때 그 시절 동서의 평범한 인민들이 경쟁과 협력 속에서 우주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지만 지금 우리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우주로 향한 꿈을 져버렸습니다.

    새삼 우리가 부끄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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