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흔해빠진 역사판타지 그외 잡설



소설 "차르의 권능에 적은 무릎 꿇으니"


떼치리 + AGS-17 단 차르






"역행"(попаданца - 흔한 역사 역행물 있잖습니까) 제국






승리의 번개가 울리다!


remove kebab




브레스트 요새에 현대무기 등판


결과 : 독일군이 사단째로 밀림






최고의 작품



"소련 좀비"!


트로츠키가 복수를 위해 멕시코에서 부두부두한건지 좀비가 되서 나옴


스탈린이 파문 전사됨



문학과 인문학이 발달된 곳이라고요? 그렇다면 뭐 고상한줄 압니까?

어디나 사람 사는 곳은 비슷비슷합니다. :)

덧글

  • Seeds 2016/01/16 23:41 # 삭제 답글

    쟈덜도 뽕빨고 약한다는 걸 알게 되니 더 정감이 갑니다.
    사람 사는 동네 다 그렇죠.
  • GRU 2016/01/22 13:39 #

    신선놀음은 집어치워!
  • 자유로운 2016/01/16 23:46 # 답글

    역시 사람 사는 동네 다 똑같네요.
  • GRU 2016/01/22 13:39 #

    암요. 당연하죠 ㅋㅋ
  • 설봉 2016/01/16 23:55 # 답글

    표지 센스가...
  • GRU 2016/01/22 13:39 #

    개떡을 넘어 우주를 넘어서는 센스
  • 티르 2016/01/16 23:56 # 답글

    여기나 저기나 생각하는건 똑같네요 근데 표지 센스는 참 ㅋㅋ
  • 티르 2016/01/17 00:17 #

    스탈린 난 린민을 포기하겠다아!

    트..트로츠키!
  • GRU 2016/01/22 13:40 #

    나는 초 혁명을 가졌단 말이다!

    이히히이이이이히 ~
  • 별일 없는 2016/01/17 00:41 # 답글

    브레스트 요새에 현대무기가 등판한다해도 강철의 원쑤가 하도 적군을 갈아대서 그냥 식물군대되었을텐데 과연.......
  • GRU 2016/01/22 13:41 #

    흐흥, 저 소설에서는 승-리가 기다립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6/01/17 08:47 # 삭제 답글

    이걸 보니 중국애들 대체역사소설은 어떻게 국뽕에 절여져있을까 궁금해지네요.
  • GRU 2016/01/22 13:41 #

    뭐, 더하면 더했겠죠?
  • shaind 2016/01/17 09:15 # 답글

    스탈린이 트로츠키 좀비의 모가지를 날리는 장면이라니... OTL 저동네가 확실히 아직 소련뽕이 덜 빠졌군요.

    '승리의 번개가 울리다'는

    오오 정교회 오오

    하는 소설인가요
  • GRU 2016/01/22 13:42 #

    오오 재정복 오오

    비잔티움을 바로 세운다
  • zvijda 2016/01/17 09:49 # 삭제 답글

    당연히 미국을 공격해 정벌한다던가
    일본을 부순다던가 독일을 점령하는
    데프콘스러운 책들도 있겠지요
  • GRU 2016/01/22 13:43 #

    공중쉴카라는 내용을 본것 같습니다

    넵. 쉴카가 날아다니면서 F-22 잡는 내용이였을거에요
  • 존다리안 2016/01/17 10:43 # 답글

    트로츠키는 왜 아직도 악당취급 당하는지....ㅜㅜ
    http://m.thisisgame.com/sam/tboard/?n=198822&board=33
    이에 맞서는 양키의 기상
  • GRU 2016/01/22 13:43 #

    헉 독립전쟁 포오드...?
  • RuBisCO 2016/01/17 11:57 # 답글

    일본애들이랑 쓸데없는데서 닮았(...)
  • GRU 2016/01/22 13:45 #

    동족혐오..?
  • MiHael 2016/01/17 16:45 # 답글

    아니 뭐 게이트처럼 겉표지는 판타지 모험물인데 속은 병맛이 철철 넘치는 것 보다야, 저렇게 위선 따위 집어 치우고 솔직하게 나가는 표지가 더 낫지 않습니까.

    특히 5권. 아오..... (안 그래도 일본 종특 세로 쓰기로 나와서 토할거 같은데 내용은 더 역겹게 하는 그 문장을 기어이 읽은 사람) NGO 폭력 시위대로 위장해서 총 한방 안 맞고 게이트 초소를 뚫는 중국 공작원이라니 염병 행정병으로 군대 나온 나도 그런 병x같은 전술은 생각 못해봤다.
  • GRU 2016/01/22 13:47 #

    멋지군요. 낄낄낄
  • 瑞菜 2016/01/17 21:16 # 답글

    우와 개틀링인지 발칸인지를 서서 갈겨대는 러시아군의 간지는 주지사님을 능가하는데요!
  • GRU 2016/01/22 13:47 #

    광기넘치는 표지라서 참 -ㄷ-ㅋ
  • K I T V S 2016/01/18 01:10 # 답글

    나폴레옹, 오스만, 나치, 트로츠키파까지... 안 건드리는 부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도 심야애니 강국이었다면 하나 둘 애니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잌ㅋㅋㅋㅋ
    (세번째 소설의 경우 러시아의 장군이 터키의 이스마일 엔베르의 목을 꺾어버리는 장면이 나오는 거 아닌지;;)
  • GRU 2016/01/22 13:47 #

    어린이 애니메이션은 그럭저럭 잘 만들던데, 저 친구들은 그런 쪽에서는 이미 일본측의 애니메이션ㅇ르 가져오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ㅅ-
  • 무지개빛 미카 2016/01/18 15:09 # 답글

    근데 브레스트 요세전에 AK 현대버전 등장한 것은 별거 아니네요. 나치 독일도 현대 돌격소총의 아버지. Stg 44를 동원하면 될 것을...
  • GRU 2016/01/22 13:48 #

    열상 달린 땅크나 여러 현대병기가 등장한다면..?

    (보급은 무시한다)
  • 쾅독수리 2016/01/18 15:28 # 답글

    막짤은 보다보니 링컨 더 뱀파이어 헌터가 떠오르네요.
  • GRU 2016/01/22 13:48 #

    스탈린 더 슬레이어

    인민을 갈아마시던 그는 이제는 좀비를 갈아마신다
  • GATEWAY 2016/01/24 23:05 # 답글

    http://m.blog.naver.com/dju0315/220600129661

    며칠만에 이 글이 생각나서 네이버랑 구글을 '러시아 판타지'같은 검색어로 뒤지던 와중에 위 블로그 포스팅을 발견했어요.

    날짜는 하루 차이나고,참고의 수준이 아니라 복붙의 영역에 가까운데,혹시 본인이나 아는 사람인가요?
  • GRU 2016/01/26 23:03 #

    아, 아는 사람입니다. ㅇㅅㅇ.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은 언제나 남들이 퍼가는 것을 전 좋아합니다.

    어짜피 저는 이런 정보가 퍼져 나가는걸 좋아하지. "내가" 했다 하고 으헤헤 하는것은 별로라서요 -ㅂ-
  • 포스21 2016/02/12 01:12 # 답글

    정말 우리나라 양판소랑 별 차이 없네요. ^^
  • GRU 2016/02/15 10:36 #

    더 한것들도 있는데, 그건 차마 올리기 그래서 -_-..
  • 포스21 2016/02/15 20:33 #

    헐.. 그보다 더한 것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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