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차르의 권능에 적은 무릎 꿇으니"
떼치리 + AGS-17 단 차르

"역행"(попаданца - 흔한 역사 역행물 있잖습니까) 제국

승리의 번개가 울리다!
remove kebab

브레스트 요새에 현대무기 등판
결과 : 독일군이 사단째로 밀림

최고의 작품
"소련 좀비"!
트로츠키가 복수를 위해 멕시코에서 부두부두한건지 좀비가 되서 나옴
문학과 인문학이 발달된 곳이라고요? 그렇다면 뭐 고상한줄 압니까?
어디나 사람 사는 곳은 비슷비슷합니다. :)





덧글
사람 사는 동네 다 그렇죠.
트..트로츠키!
이히히이이이이히 ~
'승리의 번개가 울리다'는
오오 정교회 오오
하는 소설인가요
비잔티움을 바로 세운다
일본을 부순다던가 독일을 점령하는
데프콘스러운 책들도 있겠지요
넵. 쉴카가 날아다니면서 F-22 잡는 내용이였을거에요
http://m.thisisgame.com/sam/tboard/?n=198822&board=33
이에 맞서는 양키의 기상
특히 5권. 아오..... (안 그래도 일본 종특 세로 쓰기로 나와서 토할거 같은데 내용은 더 역겹게 하는 그 문장을 기어이 읽은 사람) NGO 폭력 시위대로 위장해서 총 한방 안 맞고 게이트 초소를 뚫는 중국 공작원이라니 염병 행정병으로 군대 나온 나도 그런 병x같은 전술은 생각 못해봤다.
러시아도 심야애니 강국이었다면 하나 둘 애니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잌ㅋㅋㅋㅋ
(세번째 소설의 경우 러시아의 장군이 터키의 이스마일 엔베르의 목을 꺾어버리는 장면이 나오는 거 아닌지;;)
(보급은 무시한다)
인민을 갈아마시던 그는 이제는 좀비를 갈아마신다
며칠만에 이 글이 생각나서 네이버랑 구글을 '러시아 판타지'같은 검색어로 뒤지던 와중에 위 블로그 포스팅을 발견했어요.
날짜는 하루 차이나고,참고의 수준이 아니라 복붙의 영역에 가까운데,혹시 본인이나 아는 사람인가요?
어짜피 저는 이런 정보가 퍼져 나가는걸 좋아하지. "내가" 했다 하고 으헤헤 하는것은 별로라서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