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러시아 더빙의 현실 그외 잡설




요즘은 많이 나아진겁니다.

감정따윈 없다.


덧글

  • DAZE 2016/01/29 18:29 # 삭제 답글

    https://www.youtube.com/watch?v=5DtgXdOYbq8

    배경으로 깔고 함께 들어 봅시다.
    오오-루스끼 감동의 문화컬쳐!
  • GRU 2016/01/29 18:38 #

    ㅋㅋㅋㅋㅋㅋ
  • 자유로운 2016/01/29 20:09 # 답글

    그저 눈물만...
  • GRU 2016/01/31 15:55 #

    안습..ㅋㅋㅋㅋㅋㅋㅋ 전 저게 너무 웃긴데요.
  • xa 2016/01/29 21:48 # 삭제 답글

    작년 여름에 러시아 갔었는데 러시아는 더빙을 대충해도 되는 프로그램이랑 정성들여서 하는 거랑 뭔가 구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TV로 배트맨 트릴로지에 캣우먼 러시아어 더빙판보고, 판타스틱4(?!)를 극장에서 더빙으로 봤는데 퀄이 엄청납니다.

    그 대신 무슨 드라마 같은거하고 다큐멘터리 같은건 더빙톤도 완전 국어책 읽는 수준에, 심지어 원음도 안 잘라내고 그냥 볼륨만 좀 줄여놓은 다음에 그 위에 더빙을 붙여넣더라고요.
  • GRU 2016/01/31 15:55 #

    빈익빈 부익부 -_-
  • 채널 2nd™ 2016/01/29 23:51 # 답글

    더빙 시간만 맞추면 되는 더빙인가요? ㅋㅋㅋ

    (화면의 사람은 '발악'을 하는데, 더빙음은 -- 전혀 모르는 말이지만 -- 너무 차분해서 ㅋㅋㅋ)
  • GRU 2016/01/31 15:55 #

    "젠장, 모르겠다!" 블라블라블라
  • PFN 2016/01/30 01:03 # 답글

    저동네 문화가 저런가봄
    동유럽 게임을 했었는데 영어 더빙은 제대로 감정 실려있는데 오리지널인 원어 더빙은 전혀 무감정이더군요
  • GRU 2016/01/31 15:56 #

    케바케긴 한데, 정말 못들어줄것들이 많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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