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두목이 쓰러지다. (혐오사진) 그외 잡설



아슬란 우소얀(Аслан Усоян)이라고, 90년대와 2013년까지만 해도 이름을 날리던 악명높은 "대부"급 인물이 있었습니다. 불리던 이름은 "핫산 할아버지",


근데, 2013년 1월쯤에 모스크바에서 식사하고 나오다가 암살자가 "저격"으로 우소얀은 쓰러졌고 병원에 실려갔지만, 그야말로 "한방에" 갔습니다.






(우소얀의 시신)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벌어진 일이고,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라서 더 파급력이 컸죠.


암살범은 저격 위치도 들키지 않고, 자리를 유유히 떴는데, 구경등을 조합해 보아하니,






그당시 정규군은 보통 루트로는 구할수가 없는 총기가 나왔죠.



조사도 그냥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 암살 혐의가 다른 조직의 조직원(중간보스)로 의심 되었는데, 그 중간보스도 2월, 살해당했거든요.

덧글

  • RuBisCO 2016/02/12 21:51 # 답글

    그러고보면 소비에트 하면 생각나는 저렴한(?) 물량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저런 물건들은 비싸고 양도 적더군요.
  • GRU 2016/02/15 10:28 #

    암요. 특수총기인데..

    근데 요즘은 정규군에도 뿌리덥디다 'ㅅ'.
  • 2016/02/12 23: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15 10: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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