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차기주포 제원표 기갑,땅개관련



ㅎㅅㅎ

이 GRU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흥미로운 자료들을 주려고 성심껏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갤에 올려놨다가 깜빡하고 여기엔 안올렸네요 -_-;


Q - 왜 씨바 2050m/s라는 미친 탄속에 관통력이 저따구로 밖에 안나옵디까?


A 헤헤, 3bm42를 쏜다고 생각하면 850mm 이 나오는것도 기적같은데. (실제 러시아 주력 관통탄은 3BM42이지, 뭔놈의 스비녜츠-1/2같은 고가의 탄을 부릅니까)



+ 152MM 유도탄은 아직까지 공개된바가 없기에, 이 제원표에서는 크라스노폴 152MM 유도포탄을 이용했습니다.

++ MRM-KE는 정확하게 말해서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유도탄입니다. 하지만 맞으면 터진다는 사실은 부정되지 않지요.

덧글

  • 0 0 2016/02/16 04:46 # 삭제 답글

    42(망고)를 넣고 쏜다면 850mm이 나온다구요?!
    대체 무엇인가! 미국이 날탄관통력을 올려 800대 관통력을 찍었고 러시아는 반대로 찍었네요.. 2a82소개글이 매우기대되네요.ㅋ
  • GRU 2016/02/22 15:49 #

    그러게요 -_-

    아 2a82 소개글 쓰려다가 저거나 번역한겁니다. 기대는 ㄴㄴ해
  • 존다리안 2016/02/16 09:22 # 답글

    아마 2000m/s는 뻥카일 가능성이 높아 뵈네요.
    대체적으로 서방쪽 그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듯...
  • GRU 2016/02/22 15:49 #

    저기 우크라발 뻥카도 있는데, 러시아발 뻥카는 그래도 1999M/S는 나올듯 ㅋㅅㅋ
  • jaggernaut 2016/02/16 10:48 # 답글

    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
  • GRU 2016/02/22 15:50 #

    밀덕 소설쓰네 미친 스끼가?
  • 예르마크 2016/02/16 18:41 # 답글

    현재 에이브럼스 전차들에 탑재되지 않은 차세대 주포인 모양이군요.

    왠 애무왕 주포가 저렇게 세나 했죠. ㅎ 그렇게 해도 아르마타가 더 우세하군요. 특히 무인포탑이라 맷집은 비할 수 없이 우세
  • ㅇㅇㅇ 2016/02/17 00:03 # 삭제

    무인포탑도 관통되면 얄짤없는데요; 아르마타는 승무원 생존성에 중점을 뒀죠 무적이 아닙니다.
  • 예르마크 2016/02/17 22:29 #

    포탑이 파괴돼도 귀환한다는 점이 중요하죠.

    그리고 무인포탑이기 때문에 중량을 더 낮출 수 있고 주요부분에 대한 장갑을 더 튼실하게 합니다.
  • ㅇㅇㅇ 2016/02/18 02:44 # 삭제

    무조건 무인포탑이기에 중량을 낮춘다는건 비약이죠.
    단순히 무게를 논하고 싶으면 T-72,T-90이 더 작고 가볍거든요.
    그리고 전장에서 교전능력을 상실한다는건 무력화 됐다는걸 의미합니다. 승무원 생존력이 어떻고를 떠나서요.
  • ㅁㄴㅇ 2016/02/20 01:04 # 삭제

    무인포탑을 쓰면 포탑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무게로 더 좋은 방어력을 가질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르마타는 무인포탑을 썼기 때문에 3인 승무원 실의 생존성을 올리는데
    신경썼다고 했으므로 포탑이 관통되어 교전능력을 상실해도 상황에 따라서는 승무원 보호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럼 수리를 거쳐서 재전투가 가능하겠죠.
  • 예르마크 2016/02/21 16:31 #

    포탑이 파괴될 가능성은 오히려 애무왕 같은 유인포탑이 더 큽니다. T-14 전자 포탑의 장갑은 주포자체만 보호하는데 집중됩니다. 포탑에 승무원이 전혀 타지않기 때문에 오히려 포탑의 방어력은 더 향상된다고 봐야죠.
  • 앞서나가는 에스키모 2016/02/17 00:59 # 답글

    펜타곤의 기밀정보를 몇해전 입수했는데 이번 M1A3에서는 날개안정분리철갑죽창을 쓸수있다고 합니다.
    이 철갑탄의 성능 평가서는 공평하게 모든게 한방이라고 설명되어있습니다.
    어라? 뭐야 당신들 누구야 남의 집.... 읍읍읍읍(질질)
    CXX:위의 정보 가짜입니다.
  • 예르마크 2016/02/21 16:32 #

    날개안전분리철갑죽창은 어느 전차든 쓰고 있습니다. =3=3=3
  • GRU 2016/02/22 15:42 #

    ????
  • T-72BA 2016/02/19 19:53 # 삭제 답글

    아직도 망고인가요;;;; BM-48은 어디로 갖다 줘버리고...
    우크라이나 정도된다면 구소련시절에 악성재고로 쌓인 탄약을 사용하는게 이해가 되지만, 90년대에 생산된 BM-48정도를 지금의 러시아가 다시 생산하는건 전혀 문제가 않될텐데요. (열화우라늄 탄약 생산에 국제적인 제약같은게 걸려있는건가요?)
  • GRU 2016/02/22 15:39 #

    90년대에 생산되었으면 참 좋겠죠. 근데 말이죠. 우크라이나에도 많은건데, 러시아에는 3bm42가 너무 많아요. 90년대에 생산한 48은 티끌보다도 작을겁니다.

    그리고 2000년대에 스비녜츠-1/2로 넘어오려던 것도 공장설비가 미친건지 제대로 생산이 되지 않아 소송까지(...) 간적 있구요.
  • T-72BA 2016/02/24 03:26 # 삭제

    역시 90년대의 광풍은 어쩔수 없었나보군요
    BM44의 생산량이 생각보다 엄청났나보군요 (소련이 경제문제로 골머리를 썩힐때 나옴에도 불구하고)

    P.s 그러고보니 비슷한시기에 등장했던 3BM-32들은 어디로 갔는지가 항상 궁금하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